대단한 건물주!

자라(ZARA) 창업자 아만시오 오르테가 애플, 페이스북에 임대

780억위안(약 13조1,562억원) 부동산 투자의 비결은?



중국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2018년 말까지 자라(ZARA) 창업자 아만시오 오르테가(Amancio Ortega)가 과거 18년간 부동산 포트폴리오의 총 가치는 78억위안(약 13조1,562억원)에 이른다고 했다. 과거 6년 동안 아만시오 오르테가가 미국에 투자한 부동산은 211억위안(약 3조5,589억원)을 초과함과 동시에 아마존(amazon), 애플(Apple), 페이스북(facebook)에 임대를 한 건물주이다.

또한 2018년 그의 임대수입은 28억위안(약 4,722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아만시오 오르테가(Amancio Ortega)는 흙수저 출신으로

13살에 학교를 중퇴하고 의류점에 들어가 견습공이 됐다.

몇년이 흐른 이후 아만시오 오르테가

고급 의류점인 La Maja로 들어가 일을했다.

1963년 아만시오 오르테가

의류공장 고아 콘펙시오네스(ConfeccionesGoa)를 창립했다.


1970년대 아만시오 오르테가의 의류공장은 부도 위기를 맞아

그는 이곳에서 손을 떼고 자가생산 자가 판매를 하기로 결정했고

이로인해 ZARA(자라)가 탄생하게 됐다.

패셔너블한 디자인과 친서민적인 가격으로 인하여

ZARA는 맹렬하게 부상했고, 전세계를 뜨겁게 달궜다.





라 코루냐(La Coruña)에 설립한 첫번째 ZARA 지점에서 부터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계속하여 "패스트 패션" 운영 패턴을 고수해 왔다.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부동산에 대해 열애에 빠졌으며,

2001년 인디텍스 그룹(Inditex Group, ZARA 모 회사) IPO를 시작으로

지난 18년 동안 그의 목적지는 갖고있는 현금을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었고

그 현금은 주로 인디텍스(Inditex)의 배당에서 나온 것이었다.

아만시오 오르테가의 투자전략은 아주 신중했으며,

주요 투자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보이는 상업 부동산 아이템,

사무실, 상가 및 호텔 등의 아이템에 많은 투자를 했고,

특히 대기업들이 집중돼 있는 금싸라기 땅 매입에 열을 올렸으며,

지금까지 주택과 관련된 부동산은 전혀 다루지 않았다.


그는 상업 부동산 아이템은 비록 채산성이 제한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수요에 있어 매우 안정적이라 여겼고,

더욱 이익이 될수 있는 주택 아이템은 변동성이 너무 커

투자에 대한 최상의 목표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탄탄한 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아만시오 오르테가

모든 현금을 부동산 매입에 올인했다.



《포브스, Forbes》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현재 부자순위 세계 6위에 올라있으며,

재산은 627억달러(약 74조7,697억원)에 달하고 있다.


아만시오 오르테가의 상업 부동산은 임대수입을 올리는 방식으로

현금의 흐름을 만들어 낸다.

그는 "좋은 신용을 가진 최고의 세입자"를 편애하여

대형 다국적기업을 우선 선택해 왔다.





아만시오 오르테가가 부동산 투자를 위해 설립한 폰테가데아(Pontegadea)

2018년 임대수입은 3억6,200만 유로(약 4,782억원)으로

그 부동산사업의 수입에 대해 말하자면

51%가 유럽에서부터 나오고, 46%는 미국,

나머지 3%는 아시아에서 그 수입이 발생한다.



2016년 2월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3억 3천만 유로(약 4,360억원)을 들여

한국 명동의 22층 빌딩을 인수하며

최초로 아시아 부동산에 진출했다.


아만시오 오르테가는 부동산에 투자하는 중요한 기준이 있으며,

그 기준은 안정된 주요 국가, 그중에서도 수도에 집중하는 것으로

그 예로 스페인,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포르투갈, 한국 등 9개 국가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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