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두(成都 성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코로나19) 치료 환자

퇴원 10일 후 재검사 핵산에서 양성반응 나와



한 매스컴에서 2월 19일 오후 스촨 청두(四川成都 사천성도)의 왕장진웬(望江锦园 망강금원) 단지에 거주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코로나19) 환자가 치료한 이후 집으로 돌아가 격리 생활을 했으며, 격리생활 10일 후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핵산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해당 기관은 가족과 환자를 넘겨받아 스촨성 위건위(卫健委 위생건강 위원회)에서 조사와 확인을 진행했고, 결과 이 보도는 사실로 확인됐다. 그리고 오늘 2월 21일 환자가 살고있는 단지의 관리사무실은 전체 주민들에게 공고를 발표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제 치료 후 퇴원을 했다해도 안심할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 상황을 그들의 치료 미숙이라 해야 할까요,

아니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강력함 이라 해야 할까요?

점점 더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치료 후 재발이라는 소식은 너무나 안타깝고

또한 겁나는 소식이라 하겠습니다.


요며칠 우리나라도 하루가 다르게 감염환자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1차 검사결과 음성, 그리고 2차 검사에서 양성이라는

믿기 어려운 일들도 계속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중국에서는 치료 후 다시 양성 반응이라는 소식은

거의 절망적이라 하겠습니다.

언론의 보도를 막는 중국에서 들려온 이 소식은

더욱 경각심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도 역학조사를 통해 결과를 발표하겠지만

이제 많은 중국인들은 정부의 말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이 또한 더욱 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이 될것이며

서로가 서로를 밎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모쪼록 모든이들이 더 흔들리기 전에

안정이라는 상황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현재 진행되는 상황에 귀를 기울이시고

자신의 건강을 잘 지켜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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