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广东) 후먼다차오(虎门大桥 호문대교)에서 이상 흔들림 현상 발생

양방향 모두 봉쇄 모든 차량 우회



광동(广东) 후먼다차오(虎门大桥 호문대교)에서 이상 흔들림 현상이 발생했다. 후먼다차오(호문대교) 공사는 5일 발표한 통지문에서 후먼다차오의 주 교량이 풍속의 큰 영향을 받아 와유기진동(涡激振动 와격진동, Vortex-Induced Vibration, 약칭-VIV)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인해 운전자와 교량 구조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5일 오후 3시 20분부터 후먼다차오에 대한 전면 교통통제와 폐쇄가 실시됐다.

광동성(广东省) 교통그룹은 이미 정비 기술인원을 투입하여 교량 본체 검사를 실시하고 있고, 전문가를 조직하여 연구 판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교량 본체의 구조가 손상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고 구체적인 원인은 지금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 유기진동 - 涡激振动 와격진동, Vortex-Induced Vibration(약칭 VIV)

유체의 상대 흐름 속에 놓인 물체 주위에서 발생하는 변동으로

와류에 의한 물체의 진동.


광동(广东) 후먼다차오(虎门大桥 호문대교)



후먼다차오 공사는 당일 후먼다차오의 현수교 교량노면의

흔들림이 비교적으로 컸으며,

진폭 또한 비교적 뚜렷하여 주행에 큰 불편함을 초래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통행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광동(广州)과 동관(东莞 동완)의 교통경찰이

이미 교통관리 조치를 취했으며,

현수교의 양방향 교통 모두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5월 5일 오후 3시 20분부터 후먼다차오 공사는

교통경찰과 연합하여 주선(主线)과 타이핑 입체교차로(太平立交 태평입교) 등

입구를 전면폐쇄하는 교통관리에 들어갔다고 했다.

그리고 광션옌장 고속도로(广深沿江高速, 광저우-선전 간 연강고속도로)와

광션 고속도로(广深高速, 광저우-선전 간 고속도로) 등

관련 도로구간은 말단에서 우회 분류를 진행한다고 한다.





5월 5일 오후 4시 06분 부터 후먼다차오 공사는

《虎门区域跨江大桥应急保畅通联动预案 호문지역 대교 응급 보호 연동대책》의

1급 대응 가동을 시작했으며,

타이핑 입체교차로(太平立交), 웨이위안(威远 위원) A,

난샤(南沙 남사) B 등 입구를 모두 전면적으로 폐쇄하는

교통통제에 들어갔고, 차량 분류를 실시했다.



후먼다차오 교량 전문가에 따르면

교량이 특수한 바람의 형상에 흔들리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며

일반적으로 소용돌이 바람을 만나게 되면

교량 노면의 흔들림이 비교적 크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 운전자와 교량 구조물의 안전을 위하여

교통경찰은 후먼다차오의 양방향 모두 폐쇄한 상태다.

교량 전문가는 지나치게 당황할 필요는 없으며

후속적으로 검사 결과에 따라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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