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쯔타오(黄子韬, TAO) 아버지 병으로 인해 사망

향년 52세

팬들 눈물의 메시지 이어져

 

 

9월 11일 황쯔타오(TAO) 소속사 " 롱타오 엔터테인먼트(龙韬娱乐, L.TAO Entertainment)가 발표한 성명에서, 회사의 창업자 겸 CEO 황종동(黄忠东 황충동) 선생이 당일 병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불행히도 사망했다고 전했다. 향년 52세이다. 황종동(황충동) 선생은 회사의 원로이자 또한 황쯔타오의 아버지이다.

하지만 이들 부자는 그동안 매우 조용히 지내왔으며, 황종동 선생이 병에 걸렸다는 소식 또한 부고가 전해지기 전까지 많은 사람들은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부고의 내용을 보면, 황쯔타오의 아버지는 여전히 낙관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황종동 선생의 사망소식이 알려지자

순간 수많은 네티즌들의 애도의 물결이 일어났고

너무 의외이며, 너무 갑작스럽다는 메시지가 이어졌다.

"타오 아버님 가시는 길 평안하세요",

"우리는 계속 황쯔타오 곁에 머물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등등

눈물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황종동 선생은 후베이 황스(湖北黄石 호북황석) 출신이며,

칭다오(青岛 청도)에 정착한 이후

1993년 황쯔타오를 낳았다.

그는 티엔하오 성시 엔터테인먼트(天浩盛世娱乐, T.H ENTERTAINMENT) 총재이며

롱타오 엔터테인먼트(L.TAO Entertainment) 또한

황종동 선생이 2018년 창립한 것이다.

이전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创造营2020 창조영2020》에서의

쉬이양(徐艺洋 서예양) 또한 롱타오 엔터 소속이다.

 

 

 

황쯔타오의 아버지는 일찍이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재산이 200억위안(약 3조4,734억원)이라고 말해

정말로 돈 많은 부자로 알려졌으며,

그들은 칭다오은 네 다섯채의 집을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황종동 선생은 황쯔타오가 어렸을대 부터

줄곧 집안에 돈이 없는 매우 가난한 집안이라고 말해왔고

황쯔타오는 성장한 이후에야

비로소 "돈 많은"것을 알았다고 한다.

 

 

 

롱타오 엔터테인먼트는 부고를 발표한 이후

황쯔타오의 반응에 대해선 아직까지 알리지 않고 있다.

 

 

황쯔타오의 sns는 이전 업로드한 피규어 사진을 볼수 있으며

매우 즐거워 하는 모습이다.

이렇듯 아버지의 병사는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것이다.

지금 황쯔타오는 분명 매우 비통해 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을 주는 것으로

그들의 슬픔에 조금의 방해라도 지금은 삼가야 할것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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