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웨이(赵薇 조미) 재벌 2세 베이글남과의 사랑

그리고 이미 동거 폭로돼

일찍이 공작실(工作室)은 이혼 소문에 대해 해명하여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

 

 

자오웨이(赵薇 조미)는 자신의 sns에 남편 황요우롱(黄有龙 황유룡)과의 애정표현에 대해 매우 적게 공개해 왔다. 왜냐하면 남편은 연예계의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많이 알리지 않는것 또한 매우 정상적이라 말할수 있다.

올 지난 7월 초 자오웨이황요우롱이 이미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게다가 황요우롱은 모든 재산을 자오웨이에게 넘겨주고 빈털털이로 떠났다고 했다. 이들의 이혼이 드러난 원인으로는 자오웨이의 sns에서 남편 황요우롱의 사진이 깨끗하게 삭제된 것을 한 네티즌이 발견하면서 부터였다.

 

 

 

그리고 7월 4일 오후 자오웨이 공작실은

인터넷에 전해지고 있는 이혼 소식에 대해 답을 내놨다.

공작실은 헛소문에 대해 성명을 내기도 귀찮아

직접 글을 올려 밝힌다며

"捕风捉影累得慌,吃瓜谨慎,好好工作耶。

전혀 근거없는 것에 너무 피곤함을 느낍니다,

눈팅족들은 신중을 기해주시고, 일에 열중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근거없는 소문에 대해 진상을 밝힌 이후

자오웨이는 일에 있어 안정을 되찾았고

이러한 피곤한 스캔들에 더이상 휩싸이지 않을것 같았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오늘(9월 27일) 재벌 2세인

베이글남과의 사랑이 폭로됐고,

나아가 이들은 이미 동거를 하고 있다는 스캔들이 일어났다.

 

 

 

매스컴 폭로에서는 자오웨이

저녁때 재벌 2세인 커위밍(柯昱名 가욱명)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고 했으며,

이들의 대화 중에서 "上次买过, 저번에 샀잖아"라는

비교적 애매모호한 말을 주고 받았다고 했다.

이로인해 매스컴은 두사람은

이미 동거를 하고 있다고 추측한다고 전했다.

사실 이들의 모습은 6월에도 한번 사진에 찍힌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자오웨이와 남성이 어떠한 뚜렷한 스킨십을 하지 않았고

게다가 이미 6월에 사진이 찍혀 공개됐었으며,

7월에 자오웨이측에서 이혼 소문에 대해 공개적으로 해명했는데

또다시 불거져 나온 것에 대해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렇게 전후에 발생된 일들이 매우 논리에 맞지않고

또한 서로 모순된다는 것이다.

 

 

 

만약 자오웨이가 재벌 2세 베이글남과 지난 6월에

이미 서로 사랑하는 관계에 있었다고 하면,

황요우롱과 이혼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들의 관계는 삼각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말이된다.

이로인해 많은 네티즌들은 단지 스캔들에 불과하며

매스컴에서 소문을 지어 낸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고 했다.

 

 

 

 

자오웨이 공작실은 이러한 유언비어에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 듯 오늘 자오웨이의 사진 두종을 공유했다.

그리고 설령 팬들이 댓글에 그들 사랑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한다 해도 그들은 대답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논리에 맞지 않는 일이라면

자오웨이와 공작실 또한 모두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라 하겠다.

 

 

자오웨이와 스캔들이 일어난 남성의 이름은

커위밍(柯昱名 가욱명)이라고 하며,

그의 어머니는 바이오기술 영역에서 유명한 기업가라고 한다.

어머니 명의의 회사는 20여개가 되며

커위밍은 어머니 회사에서 임원으로 일하며

뛰어난 소질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 이외에 커위밍은 대외적으로 촬영지도자이며

그의 sns에는 수많은 자오웨이 자료들이 있다.

이로볼때 자오웨이와의 관계는 매우 친밀하다 말할수 있으며,

그의 나이는 자오웨이보다 8살 어린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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