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좋지 않아 연예계 은퇴 고려하고 있는 장즈린(张智霖 장지림)

아내 위엔용이(袁咏仪 원영의)

"신경쓰지 마세요, 그는 많은 생각을 갖고 있어요"

 

 

8월 12일 예능 프로그램 《披荆斩棘的哥哥 피형참극적가가》의 시즌 1이 방송을 시작했다. 인터뷰에서 왜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는가를 묻는 질문에 장즈린(장지림)은, 그를 좋아하는 관객, 팬들을 텔레비전에서 더 많이 만나볼 수 있기를 원하기 때문이라며, 자신의 가장 좋은 컨디션으로 가장 만족스러운 무대를 시청자들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자신은 곧 연예계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드러냈고, 그는 자신이 49살로 점점 더 몸이 좋지 않게 느껴져 막전(幕前)에서 일하는 것을 그만하고 싶다고 밝히며, 연예계 은퇴 이후 자신은 연예계 외 다른일을 할 생각이라고 했다.

 

 

《披荆斩棘的哥哥 피형참극적가가》에서의 장즈린(张智霖 장지림, 右)

 

* 披荆斩棘的哥哥[pījīngzhǎnjí de gēgē]

가시덤불을 헤치고 나아가는 형님.

고난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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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전 장즈린은 막후(幕后)로 몸을 돌려

제작회사를 열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그리고 이어 5년 내에 연예계를 은퇴할 것이고

이는 그가 일찍이 계획한 것이라고 했다.

장즈린은 시청자들에게 떳떳한 모습으로

가장 좋은 모습을 남겨주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한 네티즌은 그가 내린 이 결정이 진실인지 궁금해 했고

곧바로 아내 위안용이(袁咏仪 원영의)의 sns로 달려가

"당신의 남편이 은퇴를 하려고 하는데 무슨일이 있나요?"라며

궁금증의 댓글을 남겼고

아내 겸 "매니저"인 위안용이는 곧바로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유언비어에 대해 부인하며

"不用理他,他想多了

신경쓰지 마세요, 그는 많은 생각을 갖고 있어요"라고

팬에게 답글을 달았다.

이로볼때 안방마님이 되려면 아름다워야 할것 같다.

네티즌 또한 그녀의 대답에 대해

"이것은 정말이지 친부인이야, 아직 도망가지 않았어",

"웃기는 건지 우수운 건지 모르겠어요,

결국은 웃어 버렸네요"라며 웃음을 안겨 줬다.

 

 

장즈린은 올해 《披荆斩棘的哥哥 피형참극적가가》에

참여한 것 이 외에

어떠한 공개적인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다.

그는 일찍이 4년 전 이미 실마리를 드러냈었다.

홍콩의 연예계에서 계속하여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던

장즈린이 갑작스럽게 잠잠해 졌고

심지어는 노래 사업, 영상 사업 등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매우 정상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필요한 개인적인 만남과 인터뷰를 제외하고

나머지 시간은 대중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다.

 

 

 

30년 전 장즈린

청춘의 젊은시절에 연예계에 발을 들였고

멈추지 않고 자신의 일에 대해 능력을 향상시키며

모든 일을 계획대로 진행하여 왔다.

 

 

그리고 지금 건강문제를 앞세워 연예계에서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

사실 이러한 곤경은 우리 생활속에서 드믈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사업과 건강에 대한 갈등이 일어났을때

반드시 선택을 해야만 한다.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건강이야말로 최대의 자본인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몸 건강한 장즈린

아내 위안용이와의 행복한 삶이

계속하여 쭈~욱 이어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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