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며 임신 공식 발표한 린이천(林依晨 임의신)

글 내용 사람들의 관심끌어

중국 연예계에서 한줄기 청류로 일컫는 린이천

 

 

9월 29일 오후 5시에 다가올 무렵 린이천(임의신)은 주위의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마침내 웨이보에 긴 문장을 올려 자신이 이미 임신했음을 알렸다. 이는 자신의 기쁜 소식을 직접 알린것으로 팬 뿐만아니라 많은 사람들 역시 그녀를 위해 기쁨과 축복을 보냈다.

임신을 위하여 연예계 일을 중단하고, 시댁으로 부터 아기 갖기를 요구받은 38살의 린이천이 마침내 임신을 한것으로, 웨이보에 글을 올리며 임신의 기쁨을 시원스럽게 인정하며 출산예정일이 10월임을 밝혔다. 그녀가 올린 글에서 아기의 성별은 아직 모르지만 아들이건 딸이건 사랑으로 키울것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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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매스컴의 보도에 따르면

린이천은 연예계 밖의 남편 린위차오(林于超 임우초)와의 결혼은

이미 6년이 됐으며 이들은 계속하여 피임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린이천은 계속 임신이 되지 않았고

가뜩이나 타지인(미국과 타이완의 결혼)이던 그들에게

주위의 압력은 배가됐다.

년 초에 린이천

"시도할만한 것은 모두 시도해 봤어요!"라고 했고

지금은 린이천 부부가 원하던 바를 마침내 이뤄냈다.

여성스타 린이천은 마침내 임신에 성공했고

이제 엄마로 업그레이드가 곧 되게 됐다.

 

 

린이천(林依晨 임의신) 웨이보 캡처

我发表了头条文章:《❤️是的,我懷孕了...❤️》

제가 톱뉴스를 발표합니다:《❤️맞아요, 저 임신했어요❤️》

 

 

남편 린위차오는 이 기쁜 소식을 알게된 이후

곧바로 미국에서 날아와 그녀를 도와 함께 했다고 한다.

린이천은 이미 임신 8개월이 넘었기 때문에

출산예정일이 10월 이며

지금은 이미 긴장의 카운트다운의 단계에 들어섰다.

두 집안의 가족들 모두 기쁨으로 가득하고

이들 부부는 이제 인생의 다음 단계로 접어들게 됐다.

 

 

린이천(林依晨 임의신)과 남편 린위차오(林于超 임우초)

 

린이천 임신의 기쁜 소식이 알려진 이후

린이천의 매니저 역시 "맞아요, 그녀는 임신했어요"라며

기쁜 소식에 대해 공식 인정했다.

이후 린이천 본인 역시 웨이보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자신의 임신에 대해 대답했다.

그녀는 "맞아요, 저 임신했어요! 여러분들과 우리의 기쁨을

함께 나눔과 동시에

또한 여러분들이 기뻐하고 축복을 보내주신는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의 유아용품은 이미 거의 준비를 마쳤으며

95%이상이 친구들이 전달해준 중고품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고

또한 사용할 기저귀도 많이 준비돼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선물하고 싶은 호의에 대해

감사드리며 정중하게 사양합니다.

우리함께 자원을 절약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 외에 지금 인터넷에 전해지고 있는

아기가 딸이라는 것에 대해

자신은 아기의 성별을 알지 못한다고 정확하게 밝히며

"매니저도 이러한 소식에 대해 모르고 있으며

저와 함께 기대해 주시고

서프라이즈를 깨지 말아 주세요.

당연히 아들이건 딸이건 모두 사랑으로 키울 겁니다."고 했다.

 

지금 많은 네티즌들과 팬들은 그녀의 웨이보를 찾아와

린이천 임신의 기쁜 소식에 대해

기쁨과 축복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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