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촬영하며 돈 벌고 있는 판빙빙(范冰冰)!

과연 판빙빙은 제 2의 탕웨이(汤唯)가 될 수 있을까?

 

 

각 나라 마다 미적 기준은 모두 다르다. 한국에서는 산소와도 같은 미녀들을 매우 좋아하며, 지금 정상급의 손예진, 송혜교, 이영애 등등 모두가 이러한 유형이라 말할 수 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듯 이목구비가 뚜렷하여 특히 눈에 띄는 중국의 여성스타 판빙빙 또한 최근 한국에서 촬영으로 돈을 벌며 지난날들의 기질을 변화시키고 있다. 너무 튀지않고 조용히 한국의 스타일을 조금씩 익혀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40살이 된 판빙빙의 비주얼은 젊었을때와 비교하여 그 아름다움은 더욱 놀라움을 안겨준다. 판빙빙은 최근 한국에서 촬영하며 돈을 벌고 있으며, 블랙의 가죽 자켓을 입고 문예적인 기질을 드러내고 있다.

 

 

 

판빙빙(范冰冰) 웨이보 캡처

属于女孩儿的数字,不是年龄!而是故事!

소녀의 숫자는 나이가 아니고,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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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8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에

최근 사진을 업로드하며 여성의날을 축하했다.

그녀가 업로드한 사진에서는

판빙빙의 메이크업이 지난날에 비해

많이 변화했음을 알 수 있다.

화사한 레드립을 벗어버리고 더욱 피부색과 잘 어울리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선택하여

고집스럽고 완고한 분위기의 기질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옅은 메이크업을 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아름다운 판빙빙의 미모는 숨겨지지 않는다.

그리고 기질 상 더욱 무르익어

젊었을 때와 비교하여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메이크업에서 큰 변화가 생겨났을 뿐만아니라

극 중에서의 판빙빙 의상 또한 볼거리라 하겠다.

선택한 아이템은 좋은 믹스 매치감을 주고 있지만

한데 모여 하나의 문예적인 느낌을 만들어 내고 있다.

왜 그녀에게 이러한 기질이 그녀에게 생겨 났는지

한번 짚어 보고자 한다.

 

 

 

캐주얼한 문예 스타일의 스킬

 

01: 기본적인 아이템의 선택에 실패란 있을 수 없다.

성숙한 여성들에 있어 의상의 매칭할때

문예 스타일의 선택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한편으로 선택한 기본적인 모든 스타일은

어떠한 장소에서건 만족할 수 있으며

만능적인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

그리고 또다른 한편으로 선택한 문예적인 스타일은

기질을 더욱 돗보이게 드러내 주며

자신을 더욱 성숙하고 매력적인 여성으로 비춰준다.

 

 

 

판빙빙의 스타일링은 정말 흔한 라운드 맨투맨과

데님자켓 그리고 블랙의 가죽의상을 선택했다.

디자인적으로 말하자면

이러한 세가지 아이템은 하나의 스타일이 아니다.

맨투맨과 데님자켓은 더욱 캐주얼한 느낌을 주고있으며

가죽 자켓은 더욱 중성적이고 스마트한 효과를 안겨준다.

 

 

 

레이어드 코디를 하게되면

네크라인과 밑단의 길이를 통해 스타일링의 볼륨감을

돋보이게 할 뿐만아니라

동시에 의상의 기질이 같지 않기 때문에

강한 믹스 매치 패션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맨투맨은 와이드한 디자인으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어

슬림한 데님룩과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의 여유로움을

크게 높여 줬을 뿐만아니라

판빙빙의 극중 캐릭터의 초라함을 더욱

분명하게 드러내 보이고 있다.

 

 

 

02 : 의상 컬러 중성의 색조 선택

문예 스타일의 패션은 종종 범하기 어려운 느낌과 함께

소외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컬러에서 오렌지, 레드, 옐로우 등과 같이

고전적인 따뜻한 계열은 실용적이지 않고

블랙 앤 화이트, 그레이 색상 혹은 카키색과 같은

중성적인 색조가 더욱 인기를 받는다.

 

 

 

따라서 이번 판빙빙의 옷차림에서

블랙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뚜렸하게 알 수 있다.

이러한 전체적인 이미지는 매우 절제된 느낌을 주고

약간의 블루를 매치해 밝은 느낌을 주어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이 너무 밋밋하게 보이지 않는다.

 

 

 

 

03 : 무질서함의 헤어 스타일

고결하고 범하기 어려운 문예 스타일의 효과를 내고 싶다면

메이크업과 의상 디자인 면에서

컬러를 중요시 하는 것 이외에

헤어스타일 또한 필수적이고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의상스타일과 일치감을 주도록 하기 위해

헤어스타일을 너무 차분하게 해서는 안되며

가장 좋은 것은 잔머리를 조금 남겨 손질하는 것이다.

 

 

 

탕웨이는 앞서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만추 晚秋》에서의 헤어 스타일은

이마와 귀밑머리에 잔머리를 남겨 스타일링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시각적으로 커버감을 주고

얼굴형을 더욱 훤칠하게 드러내 줄 뿐만아니라

동시에 전체적으로 어수선 하면서도

섹시함을 더욱 살려준다.

 

 

 

 

판빙빙 또한 마찮가지로

말총머리를 비교적 느슨하게 묶고

앞머리는 일부러 옆으로 늘어뜨려

자신의 이목구비에 미치는 임팩트를 크게 약화시키고

부드러우면서도 약한 느낌을 연출해 냈다.

 

 

 

 

판빙빙의 이번 일은 매우 총명하다 하겠다.

중국 내에서는 갖가지 이유과 관계로 인해

촬영장으로의 복귀를 하지 못하고 있어

한국으로 진출해 돈을 벌고 있으며

자신이 갖고 있던 인기를 이용하여 영화와 드라마로

발전을 다시한번 일으키려 하고 있다.

그녀의 이러한 모습으로 볼때 한국에서

제 2의 탕웨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겠다.

 

한국에서 촬영을 이어가며 돈을 벌고 있는 판빙빙(范冰冰)!

정말로 판빙빙은 한국에서 제 2의 탕웨이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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