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S(大S, 徐熙媛 서희원) 재혼 선언 4일만에

목소리 낸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

"서희원에게 축복을 보내며 행복하기를"

이혼할때 따S 또한 그를 바로 이렇게 축복을 보냈다

 

 

따S(大S, 서희원)가 재혼을 발표하고 나흘이 지난 이후 전 남편인 왕샤오페이(왕소비)가 마침내 목소리를 냈다. 3월 12일 21시 04분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 현재 이미 왕샤오페이(汪少菲 왕소비)로 개명)는 자신의 웨이보에 글을 업로드하며 전 아내의 재혼에 대해 대답을 내놨다.

업로드한 글에서 왕샤오페이는, 계속하여 대답을 내놓지 않았던 이유는 자신의 개인적일로 너무나 많은 공적자원을 차지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너무 많은 매스컴의 친구들의 전화와 문자를 받았고, 이미 저의 정상적인 생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고 밝혔다.

 

 

왕샤오페이(汪少菲 왕소비) 웨이보 캡처

一直没有做过回应,是不想因为自己的私事占用大多公共资源。
最近持续接到很多媒体朋友的电话和短信,已经影响到我的正常生活了。
统一回复一下,我们是和平离婚和任何人没有关系,

大家都开始了新生活,也祝福徐熙媛幸福。
让张颖颖也遭受了那么久无端的诽谤,实在抱歉。
事情告一段落,谢谢大家的关心

 

계속하여 대답을 내놓지 않았던 것은

자신의 사생활로 인해 너무 많은 공공자원을 차지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매우 많은 매스컴 친구들의 전화와 문자를

지속적으로 받았고

이는 이미 나의 정상적인 생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일괄적으로 대답을 하자면

우리는 평화롭게 이혼했으며 누구와도 관계가 없고,

모두가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으며,

또한 서희원에게 축복을 보내며 행복을 기원합니다.

장잉잉(张颖颖 장영영) 또한 오랫동안 이유없는 비방을 받게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일은 일단락 되었으며, 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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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한 글에서 왕샤오페이

자신과 따S는 평하롭게 이혼했으며

"어떠한 사람과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더욱 이미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며

전 아내에게 행복하기를 바라는 축복의 메시지를 보냈다.

 

눈썰미 있는 한 네티즌은

왕샤오페이가 이미 따S(大S)를 "희원(熙媛)"이 아닌

"서희원(徐熙媛)"이라고 바꿔 부른 것을 발견했고

이러한 변화에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物是人非(물시인비)"라며 탄식해 마지 않았다.

 

 

* 物是人非[wù shì rén fēi]-물시인비

[성어] 풍경은 여전한데 사람은 이미 달라졌다.

(흔히 옛 친구에 대한 그리움이나 세상이 변화무상함을 나타냄)

 

 

따S(大S, 徐熙媛 서희원)과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

 

이 외에 왕샤오페이

장잉잉(张颖颖 장영영)과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장잉잉에 대해 "오랫동안 이유없는 비방을 받게해서

정말 미안합니다"고 말했지만

자신과 장잉잉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정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왕샤오페이는 따S와 결혼할 당시 재벌 2세 였지만

좋은 때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고 위기에 빠졌다.

이로인해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따S는 계속하여 남편곁을 지키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그 당시 왕샤오페이는 따S를 가리켜

"현명하며, 교양있고 사리에 밝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 주었다.

그리고 이어 그는 따S와 결혼한 것에 대해

"가장 과감한 단한번의 결정",

"가장 정확한 선택"이었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결국 왕샤오페이는 자신을 말을 바꿔야만 했다.

어제(3월 12일) 그는 자신의 웨이보에

그녀에게 축복을 보내는 선택을 해야만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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