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딸 출산 정식으로 알린 쿤링(昆凌 곤릉)

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은 대범하게 아기 정면사진 공개

마치 인형과도 같이 하얀 피부의 셋째 딸

 

 

5월 6일 저녁, 저우제룬(주걸륜)의 아내 쿤링(곤릉)은 인스타그램을 업로드하며 셋째 딸의 탄생을 정식으로 알리며 "당신이 사랑을 안다라고 생각할때, 조금은 작은 일들이 일어나 그녀가 얼마나 강한지 당신을 일깨워 줄 겁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녀가 올린 글 사이사이 감격과 기쁨으로 가득차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쿤링은 그들을 보살펴 주느라 고생한 의료진에게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아 그녀의 넘치는 따뜻한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다.

 

 

쿤링(昆凌 곤릉)의 인스타그램 캡처

当你认为你知道爱时,

一些小事就会出现提醒你她到底有多强大。

#谢谢辛苦照顾我们的医护人员

당신이 사랑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조금은 작은 일들이 일어나 그녀가 얼마나 강한지

당신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보살펴 주시느라 고생하신 우리의 의료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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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링은 세식구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고

사진에서 저우제룬쿤링은 손을 오므려

함께 딸의 작은 발을 받쳐들고 있으며

사진을 볼때 따뜻하고 사랑스러움이 넘처 흐른다.

특히 쿤링은 출산한 후에도 결혼반지를 빼지 않아

남편과의 애정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점이 눈에 뛴다.

 

 

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 인스타그램 캡처

母女两位都辛苦了@hannah_quinlivan

Thank God for this beautiful gift!

엄마와 딸 두사람 모두 수고했습니다

하느님이 주신 아름다운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쿤링의 인스타그램 업로드에 바로 이어

저우제룬 또한 아내 쿤링 출산의 기쁜 소식을

정식으로 전하며 " 엄마와 딸 두사람 모두 수고 했습니다.

하느님이 주신 아름다운 선물에 감사드립니다!"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업로드한 사진에서

쿤링이 아기를 보호하는 비교적 보수적인 것과 비교하여

저우제룬은 대범하게 딸의 정면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작은 공주는 레이스 상의를 입고

흰색의 공주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으로

뽀얀 피부와 청조한 이목구비는 마치 인형과도 같이

예쁘고 사랑스럽다.

이 작은 공주가 성장을 한다면 분명 하이비주얼로

더욱 거듭날 것이라 생각된다.

 

 

 

 

일찍이 셋째 아기가 태어나기 이전

저우제룬쿤링은 아기의 성별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셋째는 딸이라는 것을 넌지시 드러냈었다.

그리고 이들 부부는 두 아이들을 데리고

앞으로 찾아올 딸의 환영식을 열어

매우 행복한 가정을 널리 알렸다.

 

 

 

 

 

그리고 셋째 아기를 맞이하기 위해 저우제룬

일찍이 일을 멈추고 아내를 도와 출산을 기다려 왔다.

 

 

앞서 타이완의 매스컴에서는 저우제룬이 셋째 딸을 위해

럭셔리 주택을 구입했다고 알렸으며

이 주택은 1평방미터 당 14.5만위안(약 2746만원)으로

한채의 가격이 1억위안(약 189억원)이 넘는다고 했다.

그리고 구입한 주택은 저우제룬의 회사와

매우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저우제룬은 더 많은 시간을 아기와 함께 할 수 있기에

아빠로써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정말 좋은 아빠라 말할 수 있겠다.

 

 

 

 

지난 1월 쿤링저우제룬은 셋째 아기의 임신을

공식적으로 알렸었다.

 

 

그리고 최근 쿤링은 인터뷰에서

셋째 아기는 우연히 알게됐으며

변비때문에 강한 약을사서 임신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무엇보다도 딸과 아들을 모두 둔 쿤링저우제룬에게

이번 찾아온 셋째아기는 원래 행복한 가정을

더욱 달콤하고 행복하게 업그레이드 시켜 줬으며

그렇게 이제 셋째아기가 무사히 태어났다.

이제 쿤링이 자신의 몸을 더욱 더 잘 관리하기를 바라며

또한 더욱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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