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에서 쿠션으로 아랫배 가린 치웨이(戚薇 척미)

팬들 "이미 임신 5개월" 스포

네티즌 "공식 발표가 기다려 진다"

 

 

스타는 누구나 좋아하는 집단으로 친구와 수다를 떨거나 혹은 혼자있을 때에도 스타들의 가십을 즐겨 보며, 스타들의 어떠한 특정한 일이나 사건에 대해 모르고 있다면 혼자 동떨어져 있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예능 《爸爸去哪儿, 아빠 어디가》에서 Lucky는 뛰어난 기질을 드러냈고, 치웨이(척미) 가족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치웨이의 딸 Lucky를 본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그들 집안은 정말 강력한 유전자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딸 Lucky치웨이는 그야말로 판박이와 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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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출생 이후 치웨이와 남편 이승현

일에 대해 명확하게 분담하며

치웨이는 활동을 계속하며 집안의 경제를 책임졌고

이승현은 딸을 돌보며 가족들의 생활을 책임졌다.

그리고 Lucky가 성장한 이후

이승현 또한 천천히 활동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현재 Lucky는 이미 성장했으며

이들 부부 또한 둘째를 생각할 시간이 됐고

많은 사람들 또한 이들 부부에게

언제 둘째를 가질 것인지에 대해 재촉했다.

이에 대해 치웨이이승현 모두 명확하게 답을 내놓지 않았고

다만 최근 치웨이가 한 생방송 촬영에서

쿠션을 이용해 아랫배를 가린 것에 대해

둘째를 임신한 것이라며 관심이 집중됐다.

 

 

这个紧一点

좀 타이트 하다

 

 

치웨이는 생방송을 촬영하기 전 홍보 멘트를 찍었으며

그녀는 매우 귀여운 티셔츠를 입고 테이블 앞에 앉아 있었다.

이때 그녀는 쿠션으로 아랫배를 교묘하게 가렸으며

가려진 그녀의 아랫배는 조금은 변화가 있는듯해 보였다.

네티즌들의 의혹이 불거졌을때

치웨이의 팬들은 이미 임신 5개월이라고 밝히며

그녀가 자신을 잘 챙기고 화장을 적게하고

밤샘하는 일을 되도록 하지 말것을 권고했다.

 

팬들이 임신 5개월이라고 폭로한것 이 외에

또다른 네티즌들은 치웨이의 머리가 길게 자랐는데도

염색을 하지 않은 것을 발견했고

이러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그녀가 분명 둘째를 임신한 것이라는 추측을 내놨다.

더구나 그녀가 의자에 앉아 일부러 배를 가릴 필요는

없어 보였고 이는 더욱 부적절해 보여졌다.

마치 자신의 불러온 아랫배를 가리는 것처럼 보였고

빨리 알려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팬들의 폭로에 더해

최근 미스터리한 그녀의 행동을 본 이후

그녀의 공식 발표만이 남았다며 기다려 진다고 했다.

이어 둘째를 임신한 것이 사실이었으며 좋겠다며

분명 둘째도 강한 유전자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치웨이이승현 모두 하이비주얼의 연예인으로

이렇게 강력한 유전자로 아이 한명만 갖는다는 것은

아까운 생각이 든다고 했고

둘째를 갖는다는 것은 분명 그들에게도 좋은 결정이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다시말해 치웨이이승현 부부의 경제사정으로 볼 때

그들이 셋째를 낳아 기른다고 해도 전혀 문제될게 없다.

 

 

그런데도 그들은 딸 Lucky를 낳은 이후

곧바로 둘째 생각을 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또한 그들의 가정사로

외부에서 참견할 일은 아니며 단지 건의만 할 뿐이다.

반드시 언제 둘째를 가져야 한다고 강요할 일은 아니고

이는 또한 비현실적인 것이다.

 

 

 

 

치웨이의 털털한 성격으로 보아

돌째를 임신했거나 집안에 변화가 생겼다면

팬들에게 먼저 털어놓고 숨기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보고

이리저리 추측할 필요는 없으며

그녀의 공식 발표만을 조용히 기다리면 된다.

그리고 이날이 머지않아 실현되리라 확신한다.

팬들 뿐만아니라 많은 네티즌들 또한

치웨이이승현의 가족에 행복한 선물이 도착하기를

한마음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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