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이후 아름다움을 되찾은 질리안 청(阿娇, 아쟈오)

가늘고 곧은 다리에 반바지 입고

세련되고 멋스러운 모습 연출

 

 

어린시절의 여신을 말하자면 질리안 청(Gillian Chung, 阿娇 아쟈오)의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 호감가는 달콤한 외모에 성격 또한 온순하면서도 화끈한 그녀는 수많은 사람들의 어린시절 가장 아름다운 기억중의 하나이다.

비록 요 몇년동안 나이가 들어가면서 질리안 청은 살이 쪄 더이상 청춘의 아름다움을 찾아볼 수 없다 라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자신에게 엄격한 여성스타 질리안 청에게 이러한 문제와 논란은 잠시 뿐이었다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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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살이 빠진 질리안 청은 새로운 차원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드러내며

어린시절의 그녀와 비교했을때 전혀 뒤처지지 않고

오히려 한층 더 멋을 낸 모습을 연출했다.

스트라이프 데님 셔츠를 입은 질리안 청의 웃는 모습은

눈부시게 빛을 발하고 있으며

마치 열여덟살 때의 그녀와 마찮가지로 반짝반짝 빛이 난다.

 

마치 세월은 그녀의 얼굴에

어떠한 흔적을 남기지 않은것 처럼 보여진다.

데님은 패션계에서 가장 고전적인 요소로

데님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긴 위해선

먼저 데님 코디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부터 시작해야 한다.

 

 

데님 소재의 스타일이 독특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코디할때 상의나 하의가 데님일 경우

다른 반쪽의 믹스매치 요소를 찾지 못하겠다면

가장 간단하고 실수하지 않을 수 방법은

바로 질리안 청과 마찮가지로 상하의 모두를

데님요소를 코디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로

조금은 부족해 보일 수는 있지만

적어도 전체 데님이 만들어 내는 분위기는

파괴하지 않을 수 있다.

 

 

데님 셔츠 안의 이너로 말하자면

전체 의상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않다.

뚜렸한 스타일을 연출하고자 한다면

스타일링에 맞춰 코디하면 된다.

꼭 마음에 드는 이어가 없다해도 상관없으며

블랙이나 화이트 민소매만 매치해도 깔끔하게 보일 수 있다.

 

질리안 청에게 있어 천사와도 같은 얼굴과 더블어

아름다운 다리가 가장 돋보인다.

비록 연예계내에서 모든 여성스타들이 모델급이라 하지만

그러한 연예계 내에서 여전히 우월한 리더이다.

 

 

이번 룩에서 질리안 청은 우월한 다리를 드러내기 위해

전통적인 하이힐을 선택하지 않고

무릎 위 허벅지만 드러내는 롱부츠를 신는 방법으로

직접적인 다리 노출보다 더 높은 등급을 받았다.

때로는 다리를 가리는 것이 오히려 보는 사람들에게

상상력을 더 많이 안겨줄 수 있으며

한순간의 시각적 충격 뒤에 바로 잊혀지는 것이 아닌

긴 여운의 뒷맛을 느끼게 해준다.

 

 

부츠를 코디할때 부츠의 길이와 폭 선택에 주의해야 한다.

길이는 질리안 청과 같이 무릎부근이 가장 보기 좋다.

이러한 길이는 신비감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다리가 짧아 보이지 않고

다리의 비율 또한 나빠 보이지 않는다.

폭에 있어 가장 바람직한 것은 자신의 다리에서

손가락 한두개가 드나들 정도의 폭이면 되고

완전히 피부와 맞닿는 폭의 롱부츠는 추천하지 않는다.

 

 

데님과 코디할때 선택하는 액세서리는

질리안 청이 코디한 것과 마찮가지로

메탈풍의 귀걸이와 목걸이로 화려하게 연출할 수 있다.

가장 흔한 데님 요소에 새로운 스타일을 더해

전체적인 옷차림을 일반 데님 스타일과 다르게

연출할 수 있으며

디테일에 있어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준다.

 

 

질리안 청과 마찮가지로 액세서리를 코디하고

그리고 클래식한 데님 모자,

메탈풍의 팔찌와 반지 등등 코디는

모두가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다.

컬러면에 있어서도 튀는 브라운과 옐로우를

과감하게 선택해 코디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화룡정점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데님과 액세서리를 코디할때 과장을 두려워 하지말고

평소 스타일링에서 어울리지 않았던 액세서리를

과감하게 시도해 보는것 또한 무방하다.

 

 

이렇게 했을때 일반 데님과 차별화된

전신 룩을 연출할 수 있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을 드러낼 수 있다.

정말이지 질리안 청의 의상 코디를 보고난 이후

"세월은 미인을 이기지 못한다"라는

감탄의 말이 절로 떠오른다.

 

비록 그녀가 이제 열일곱, 열여덟의

꽃다운 나이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질리안 청은 여전히 젊었을때와 마찮가지로

아름답고 매력적이다.

질리안 청이 살을 빼고난 이후

바로 아름다움을 되찾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가늘고 곧은 다리에 반바지를 입고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함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질리안 청의 이러한 "아름다움"은

여러가지 스킨케어 제품과 화장품으로 쌓아올린

그러한 인조된 아름다움이 아닌

세월이 흐르면서 만들어진 지성미와 성숙미이다.

 

 

이러한 아름다움은 청춘의 콜라겐처럼

한순간에 사라지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눈부시면서 오래 볼 수 있는 아름다움이다.

화려한 의상을 뒷바침하는 질리안 청이 살을 뺀 모습은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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