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청쉬(言承旭 언승욱) 정에 얽힌 14년!

린즈링(林志玲 임지령)과의 재결합에 대해

더이상 고집하지 않고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며

"그녀를 봐야죠"



옌청쉬(언승욱)는 1년동안 타이완에서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런 그가 어제(5월 14일) 모 행사에 참석했고, 린즈링(임지령)과의 재결합에 대해서 더이상 고집하지 않고 그녀가 원하는 대로 갈것이라며, "그녀가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지를 봐야겠지요!"라고 담담하게 표현했다.

옌청쉬는 근 1년동안 공개적으로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타이완에서 공개적으로 얼굴을 드러낸 마지막은 작년 2월 "대미로만2(大尾鲈鳗2)"의 개봉 행사의 무대였었다. 그가 어제 행사에 참석하였을 때 린즈링과의 애정에 대해 질문을 받았고, 이에 옌청쉬는 여전히 그녀와 연락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생일에 축하와 축복을 보낼 것이냐는 질문에 옌청쉬는 "아마도!"라고 대답해 현재 린즈링과의 관계가 원만함을 표시했다.



이전 린즈링옌청쉬와의 재결합에 대해서,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봐야죠!"라고 언급한 바 있다.

알려진바로 두 사람이 재결합을 한지 이미 오래됐다는 소문에 대해 옌청쉬

"그녀를 봐야죠! 그녀가 거동을 어떻게 하는지를 봐야죠!"라고 처음으로 대답했다.

그녀가 재결합을 원하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봐야한다는 것인가라고 다시 캐묻자

그는 "네, 맞습니다."고 대답했다.

이로볼 때 재결합은 린즈링의 동의와 의지를 기다리고 있는것 처럼 보였다.

보도에 의하면 린즈링은 애초에 옌청쉬가 그녀에게 공을 미루는 것을 보고 난 후

그녀는 짤막하게 "저도 알아요."라고 말했고, "매번 이런식 이라니까요!"라고 덧붙여 말했다.

그녀 말의 의미는 약간의 불만이 섞여있는 것처럼 보였고,

이에 '중간에서 다시 연결을 해줄 사람이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 그녀는

웃음을 지어보이며 "순리에 따라야죠, 그것이 두 사람의 일이예요." 라며

중간에서 다리를 놔줄사람은 필요없다고 했다.

이어 너무 많은 관심과 모든것이 끝나버릴까 이 두렵기도 하다며

"여러분 이제 더이상 신경쓰지 말아주세요."라고 힘주어 부탁의 말을 전했다.


지금 네티즌들은 옌청쉬린즈링의 자연스런 재결합을 기대하며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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