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커플 채림(蔡琳) 임신6개월

가오쯔치(高梓淇 고재기)와 결혼 3년만에 부모로 승격



한국의 여성스타 채림은 2000년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爱上女主播 애상여주파)"에 출연하면서 최고의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그녀보다 2살이 어린 중국의스타 가오쯔치(고재기)와 서로 사랑을 나누었고, 2014년 10월 서로 손을 잡고 결혼의 전당에 들어섰다.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이미 만 3년을 지내왔고, 그녀가 어제(8월 10일) 임신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으며, 소속사는 바로 이를 인정하면서 그녀가 엄마의 행렬에 들어서게 됐다고 밝혔다.


채림(蔡琳)과 남편 가오쯔치(高梓淇 고재기)가 함께 참여한 예능프로그램



채림의 소속사 SidusHQ는 10일 채림이 임신 6개월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더이상 상세한 상황에 대해선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 외에 연예계의 관련인사는 채림은 현재 임신중에 있으며

임심부와 관련된 요가를 하고있고, 이는 출산준비의 한 과정이라고 이야기했다.


사실 채림은 2014년 참여한 예능프로그램 "대착파마거여행(带着爸妈去旅行)"에서

가오쯔치, 그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했다.

여행에서 비록 말은 서로가 정확히 통하지는 않았지만

그녀는 계속하여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결혼에 대해 만족을 드러냈다.

당시 시아버지와 시어머니는 그녀를 친딸로 여기며 매우 귀여워 했고,

그들의 행복한 생활에 한국의 친구들 모두 그녀를 상당히 부러워 했다고 전했다.

이 외에 그녀는 농담으로 "아기를 빨리 낳고싶어요, 이렇게 하면 우리의 통역이 되겠죠?"라며

언어의 문제는 결혼에 있어 장매물이 아니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중 곳곳에서 한 사람의 부인으로서 달콤하고 행복함을 그대로 드러냈고,

지금 두 사람은 마침내 사랑의 열매인 아기를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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