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정솽(郑爽 정상) 하지만 화장은 NO!

정솽의 공항패션

코끝의 여드름과 눈 아래 멍자국 선명하게 드러내 보여



5월 18일 정솽(정상)이 상하이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원래 그녀는 전날밤 이동 스케줄이었지만, 무엇때문에 일정이 뒤로 미루어졌는지는 알수가 없었다.




정솽(정상), 그녀의 움직임은 뜨거운 관심을 몰고 다니며,

공항에서 많은 촬영기자들은 항상 그녀를 카메라에 담기를 원하고 있다.

어제(5월 17일) 밤, 정솽은 공항에서의 촬영을 거절했고,

오늘(5월 18일) 새벽녘에 이르러 그녀는 경계를 늦추고 촬영을 허용했다.

마스크와 선그라스도 하지 않은채 였으며,

나아가 몇몇 친한 촬영기자에게 직접 커피를 사 건네주기도 했다.




정솽의 모습은 평상시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였으며,

여전히 화장을 하지 않은채 생얼의 모습으로 공항에 나타났다.

구멍뚫린 청바지를 입고 어깨엔 커단란 백을 메고 있었고,

보기에 그녀의 심정은 매우 편안하고 즐거워 보였다.




최근에 들어 정솽은 얼굴을 드러내는 횟수가 점점 줄어 들었으며,

그녀는 팬들과의 만남 역시 의도적으로 줄여왔다.




오래간만에 얼굴을드러낸 그녀는 자신을 촬영하는것에 동의했다.

만약 다른 여성스타의 경우라면 화장을 하는 등 준비를 모두 갖춘 다음

촬영에 동의를 했겠지만,

정솽은 약간의 화장이나 꾸밈없이 카메라 앞에 섰다.

오늘 보여준 그녀의 모습은 평상시 편안한 모습으로

머리는 정리되지 않아 조금은 어지럽게 보여 보기엔 매우 바쁜 상황으로 비춰진다.

자신의 학생시절 자신을 돌볼 틈이 없었던 그때의 모습을 보는것만 같다.




정솽은 최근 바쁜 스케줄로 휴식을 제대로 취하지 못한것처럼

화장을 하지 않은 그녀의 모습은 조금 거치고 마른 모습을 드러냈으며,

코 끝의 붉은 반점은 상초열로 생긴 여드름 인것으로 보인다.




확대된 그녀의 얼굴모습에서 여드름이 더욱 뚜렷해 보인다.




그리고 그녀의 눈 밑에는 작은 멍자국이 선명하게 보이며,

아마도 촬영중에 상처를 입은것이 아닐까?

전혀 화장을 하지 않은 모습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정솽

조금의 꺼리낌도 없어 보였으며,

이렇게 편안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어쩌면 진정한 스타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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