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덩쯔치(邓紫棋 등자기) 《Fly Away》, 《句号 구호》 Live 열창

실력의 여왕에 전혀 손색없이 현장 분위기 뒤흔들어

Live 영상보기



지난 9월 9일 장수위성TV(江苏卫视)의 《99划算夜 99화산야》의 만회에서 덩쯔치(등자기)는 《句号 구호》+《Fly Away》를 열창했으며, 실력의 G.E.M.을 유감없이 나타냈다. 정말이지 콘서트 현장의 질감에 못지않는 Live로 그야말로 현장의 관객들을 죽여줬다. 덩쯔치가 보인 무대는 침착하고 안정되어 있으며, 실력의 여왕, Live의 여왕이라는 이름에 전혀 손색없는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녀가 부르는 발라드는 여전히 힘이 넘치고, 사람들의 마음에 직접적으로 와 닿는다. 그녀가 입을 열어 노래하면 바로 덩쯔치라는 것을 알수 있으며, 그러한 그녀의 음색은 아무도 따라올 자가 없다. G.E.M.덩쯔치의 《Fly Away》는 지금 중국의 KTV(노래방)에서 최고의 인기곡으로 자리잡았다.





덩쯔치의 Live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solo 건달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초대박!!",

"Live의 여왕 덩쯔치, 최고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덩쯔치의 Live는 정말이지 믿음직 스럽고, 확실하다!" 등등 반응을 보였다.



# 가사보기

Fly Away


作词 : G.E.M.邓紫棋

作曲 : G.E.M.邓紫棋

演唱 : G.E.M.邓紫棋

노래 : G.E.M.덩쯔치(등자기)


活在璀璨的世界 说孤独 通常不被谁理解

心如刀割 还得笑着

心痛不敢太直接 我不哭 痛才纠成了死结

不断搅合 成了沼泽

人海里 眼泪注定被掩埋 我独行 因为被推在局外

于是热闹比寂寞难耐 于是灯火越照越苍白

折断的 那翅膀无处张开 残喘着 点燃最后的火柴

对世界我总不能坦白 那就让我跟自己恋爱

FLY AWAY FLY AWAY

在天亮以前远走高飞

FLY AWAY FLY AWAY

到哪里才能远离伤悲 FLY AWAY

我不需要被安慰 只要找 找到听见的同类

我的呼唤 微弱却不断

但听说生活的智慧 是要笑 笑着被命运支配

才从孤单 变成无感

我妒忌 甘于随风的树叶 多随意 它从不过问世界

随着季节它自生自灭 到了时间就归根落叶

其实我 真不想又生枝节 所以我 努力地装作不屑

对世界我总不能坦白 那就让我跟自己恋爱

FLY AWAY FLY AWAY

在天亮以前远走高飞

FLY AWAY FLY AWAY

到哪里才能远离伤悲 FLY AWAY

老天什么时候 才停雨呢

为何我的伤口 还没愈合

坚强得像石头 但我心还是难受

为何愈沉默的舌头 愈感觉苦涩

手放了吧 就算了吧 把过去当垃圾

就算蚂蚁再用力爬 不曾被重视吧

从来不被谁过问的问号

该如何面对自己 此刻我只想要

Fly Away 让寂寞的我

Fly Away 往梦里面躲

你的世界根本就不属于我

我越多话欲说 就越显得愚拙

就算此刻的我再狼狈 我勒住自己不再淌泪

根本就不属于我 就当作没遇过

FLY AWAY FLY AWAY

在天亮以前远走高飞

FLY AWAY FLY AWAY

到哪里才能远离伤悲 FLY AWAY





G.E.M.덩쯔치(邓紫棋 등자기)Fly Away》 Live 열창

실력의 여왕에 전혀 손색없이 현장 분위기 뒤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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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덩즈치(邓紫棋 등자기)의 《别勉强 별면강》 MV보기

feat. Eric저우씽저(周兴哲 주흥철)

G.E.M.덩즈치의 앨범 《摩天动物园 마천동물원》 중 듀엣 발라드

 

 

G.E.M.덩즈치(등자기)가 2019년 12월 27일 발표한 최고의 앨범 《摩天动物园 마천동물원》에 수록된 듀엣 발라드 《别勉强 별면강》에서 상대 남자의 목소리는 특별히 Eric저우씽저(주흥철)를 초청해 함께 노래했다. 두사람 모두 중국 음악계에서 인기있는 창작자로써 강대강의 연합이라 할수있으며, 이번 노래에서 두사람의 목소리 완벽하게 어울린다.

뒤얽힌 현악은 감정을 천천히 쌓아 올리고, 깔끔하고 심플한 편곡의 피아노 건반 소리를 따라 남녀 주인공의 마음은 한층 한층 올라가 아픈 마음을 표현한다.

 

别勉强 별면강》의 가사는

刺猬的拥抱 고슴도치의 포옹》이란 관계의 상태를 묘사하고 있다.

비록 서로가 아쉽다고는 하지만,

"사랑은 무리한 약속에 대한 것이 아니기에" 양측 모두

"억지로 포옹하지마, 상대를 찌르고 상처를 입혀"라는 이치를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서로에 대해 상처를 줄이는 상황에서

어쩔수 없이 이별을 선택하지만,

그동안 가졌던 감정에 대해 고마워 한다.

MV에서 덩즈치저우씽저는 서로에 대한 아픈 상처에 대해

완벽하게 소화해 냈으며,

노래의 정서와 잘 어우러지는 특수 분장 역시 눈길을 잡아끈다.

특히 가시를 뽑아내는 아픈 고통의 연기는

감독으로 부터 최고라는 찬사를 받았다.

 

덩즈치저우씽저 두사람은 이별의 발라드를

감동적인 화음으로 풀어냈다.

공교롭게도 두사람 각자의 유튜브에서

억대의 클릭수를 돌파한 히트곡을 갖고있으며,

이렇게 억대를 돌파한 창작가수가 처음으로

손을 맞잡아 지금 중국 가요계에서 최고의

듀엣이라 불리고 있다.

 

# 가사보기

别勉强 별면강


作曲 : G.E.M.邓紫棋
作词 : G.E.M.邓紫棋
演唱 : G.E.M.邓紫棋 feat. Eric周兴哲

노래 : G.E.M.덩즈치(등자기)/feat. Eric저우씽저


无所谓一开始谁先爱上了谁
也别追究最后谁先放弃了谁
再相爱的刺猬 越抱紧越心碎
只能怪我们不是天生一对
至少证明我们爱得多么纯粹
才会把彼此都爱到伤痕累累
原来回忆再美 不过一场误会
就让它一去不回
别勉强 走向到不了的远方
爱不是对承诺逞强
你累了 你哭了 夜深了 还醒着 我舍不得让你
太勉强 你知道我如此坚强
孤独我早晚会习惯
我们的 这首歌 唱不完 就别勉强
年轻的我们把街灯当成月亮
天真地庆祝属于我们的浪漫
梦敌不过天亮 太自由的想像
才让我们都受伤
别勉强 走向到不了的远方
爱不是对承诺逞强
你累了 你哭了 夜深了 还醒着 我舍不得让你
太勉强 你知道我如此坚强
孤独我早晚会习惯
我们的 这首歌 唱不完 就别勉强
走调的钢琴 听着依然熟悉
耳朵其实想忽略刺耳的声音
但也许爱你 是必须懂得抽离
这或是我们最后的默契
别勉强 走向到不了的远方
爱不是对承诺逞强
你累了 你哭了 夜深了 还醒着 我舍不得让你
太勉强 你知道我如此坚强
孤独我早晚会习惯
我们的 这首歌 唱不完 就别勉强

 

* 别勉强[bié miǎnqiǎng]

억지로 하지마. 무리하지마.

G.E.M.덩즈치(邓紫棋 등자기)의 《别勉强 별면강》 MV보기
feat. Eric저우씽저(周兴哲 주흥철)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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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쯔치(邓紫棋 등자) 개명 풍파 이후 첫 발언

"중요한 일은 세번 말한다"며 예명 지키기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 드러내



덩쯔치(등자기)는 중국과 홍콩의 싱어송라이터 스타일의 여가수로, 최근 몇년동안 계속하여 좋은 발전을 거듭하여 왔다. 인기 또한 매우 높으며, 대표작품으로는 《泡沫 포말》, 《光年之外 광년지외》, 《后会无期 후회무기》, 《倒数 도수 등등 많은 작품이 있고, 또한 그녀의 노래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며 따라부르고 있으며, 게다가 그녀 자신은 음악에 대해 다재다능을 보여주고 있다. 음악을 창작하는 것 이외에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음악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녀는 비록 일적인 면에서 매우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하지만

사실 그녀 본인은 계속하여 장시간동안 회사의

압박을 받아왔다.

그 중 불합리한 일에 대한 스케줄 배정을 포함하여

본인의 동의를 거치지 않고 광고 계약에 사인을 하는 등등

그녀는 얼마전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라고 까지 말했었다.

그녀는 회사와는 더이상 협상에 성과가 없어

곧바로 해약을 선언했고,

전 회사를 상대로 법정에 고소하며 공정한 대우를 원했다.



덩쯔치(邓紫棋 등자기) 웨이보 캡처


2019#看见音乐计划# 正式启动!

渴望被看到、被听到的你,准备好了吗?

我是你的“看见音乐筑梦官”邓紫棋、邓紫棋、邓紫棋!

(重要事情说三遍!)

快带上你的原创音乐参与进来,让我看到你的音乐态度!

你的音乐,我看得见! ​​​​

2019#보이는 음악 계획# 정식 시동!

보기를 갈망하고, 듣기를 갈망하는 당신, 준비 되셨나요?

나는 당신의 "보이는 음악 꿈의 리더" 덩쯔치, 덩쯔치, 덩쯔치!

(중요한 일은 세번 말한다!)

어서 당신의 오리지널 음악을 갖고 참여하세요,

제가 당신의 음악적인 태도를 볼거예요!

당신의 음악, 제가 볼수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본명이 덩쯔치가 아님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이름을 전 회사가 이미 저작권을 등록했고,

회사와 해약한 이후 그녀는 더이상 사용할 방법이 없게 됐다.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많은 네티즌들에게 토론을 이끌어 냈고

네티즌들은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그녀 본인이라며 그녀에게 응원을 보냈다.


그리고 3월 14일 덩쯔치는 마침내 웨이보를 통해서

네티즌들과 팬들에게 이 일에 대해 알렸다.

그녀는 업로드한 글에서 계획에 대한 홍보 이외에

자신의 이름 덩쯔치를 세번 외치며

이 이름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했다.



덩쯔치 측은 얼마전 현재의 매니저를 통해

"이 일은 이미 변호사에게 넘어갔으며

당연한 기본적인 권리를 지키려 하고 있습니다."고 답했었다.

그리고 그 이후 계속하여 침묵해 왔다.

하지만 덩쯔치는 14일 웨이보를 통해 홍보활동을 펼쳤고,

업로드한 홍보글 중 특별히 자신의 이름을

邓紫棋, 邓紫棋, 邓紫棋! 세번외치며

중요한 일은 세번 말한다고 분명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자신의 예명을 지킨다는 결심을 보인 것이다.



이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덩쯔치(등자기) 예명 판권 펑냐오음악(蜂鸟音乐)에 등록, 이후 혹시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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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쯔치(邓紫棋 등자기)의 예명 판권 펑냐오음악(蜂鸟音乐)에 등록

이후 혹시 개명? 네티즌 "사람이 가장 중요"



덩쯔치(등자기)는 자신의 오랜 친구인 펑냐오음악(蜂鸟音乐 봉조음악, Hummingbird Music Limited)과 막 해약하는 일이 발생했으며, 이에 또다른 문제가 벌어졌다. 원래 "邓紫棋(덩쯔치, 등자기)"의 이름이 이미 펑냐오음악에 등록되어 있으며, 만약 양측이 해약을 한다면, 덩쯔치는 다시 이 이름을 사용할수가 없고, 덩쯔치의 본명인 덩시잉(邓诗颖 등시영)을 사용해야만 한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후 혹시 덩쯔치가 개명을 할것인가에 호기심을 표했다. 네티즌들은 이름이 무엇이건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그녀라는 사람과 그녀의 음악이며, 이름을 바꿔도 관계없고,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덩쯔치와 펑냐오음악이 해약을 하게된 이유는

공적, 사적인 일로 사장과 음악감독이 자주 의견 충돌이 있었고

해약을 할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邓紫棋(덩쯔치, 등자기)"의 예명은 이미 펑냐오음악이

2014년 9월에 상표등록을 신청했고, 등록 공고를 냈다.

그래서 해약 이후 덩쯔치는 아마도 이 이름을

사용하기 어려워 보인다.

"邓紫棋(덩쯔치, 등자기)"라는 예명, 邓诗颖(덩시링)이라도

이 또한 개의치 않는다.

설령 자신의 예명을 더이상 사용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이 또한 상관 없다.

회사에 남아있는 건 단지 이름 하나뿐이며,

정말로 음악을 사랑하는 덩쯔치는 이미 자유를 얻은 것이다.





회사의 행위에 대해 팬들은 이야기할것이 없다.

덩쯔치가 회사와 함께 온 몇 년간 회사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그리고 회사는 어쩌면 덩쯔치를 단지 돈줄로 생각했고,

그녀를 통해 이미 많은 돈을 벌어 들였다.

펑냐오음악의 여러가지 행위들이 이미 덩쯔치의 한계에 다달았고

현재 그들은 예명을 거둬들이려 하고 있다.

이에 덩쯔치는 시원하게 그들에게 돌려주려 하고있다.

그녀는 이름으로 인기를 얻은 것이 아니며,

자신의 노래 실력과 진지한 음악적인 태도로 만들어 낸 것이다.

그녀라는 사람만이 있다면,

덩쯔치 스타일의 음악은 여전히 확고하게 존재할 것이다.

지금 덩쯔치 측은 어떠한 대답을 내놓지 않았다.

덩쯔치와 펑냐오음악과의 해약 사건이 터져 나왔을때

팬들은 염려를 조금 했지만

이후 그들은 덩쯔치가 펑냐오음악이라는 흡혈귀 회사에서

이미 벗어나 시원하다고 생각했다.

팬들은 어떤 이름을 사용하던 무슨 영향이 있을까 라며

덩쯔치의 손을 들어줬다.

그리고 회사의 행위에 대해서 팬들은 역겨워했다.

팬들은 한 회사가 그 정도까지 메스꺼워 질수 있다는 것을

더더욱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고 했다.





좋은 일은 문밖을 넘어서기 어렵고

나쁜일은 천리에 퍼져 나간다고 했다.

덩쯔치는 펑냐오음악에서 억울함과 시달림을 받아왔다.

지금 이렇게 펑냐오음악의 부적절한 행위가 드러난 이상

그 어떤 가수가 이 회사와 계약을 하려할까?

회사는 자기 스스로 자신의 명성을 실추시켰다.

덩쯔치는 오래전부터 이러한 회사에 모든 성의를 다하여 왔기에

예명을 가져가지 않더라도 전혀 상관없다.

음악은 덩쯔치의 삶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음악이 없는 덩쯔치덩쯔치라 부를수 없다.

하지만 덩쯔치라는 예명이 없는 덩츠치

그래도 여전히 덩쯔치이다.

이름을 뭐라고 부르는가는 중요하지 않으며,

중요한 것은 그녀라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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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쯔치(邓紫棋 등자기) BBC 100대여성 당선에 대해

"太受宠若惊了(너무 과분하여 놀랍고도 기쁘다)"



11월 19일 덩쯔치(등자기)는 웨이보에 BBC 10대여성에 당선된 것에 대해 "BBC 100 Woman 2018, 당선 2018년 BBC 100대 여성, 너무 과분하여 놀랍고도 기뻐요! 막 NASA 공연에 발을 들여 놓으면서 단꿈에서 깨어났어요, 이같이 좋은 소식을 저에게 알려 줬어요, 11월은 저에게 행운의 달 인가요? 이럴땐 반드시 노래를 해야만 해요 : Enough Guys, its my time, 이것은 소녀가 일어나는 시대예요, Girls, ITS OUR TIME!!!!!!"라고 글을 올려 기쁜 마음을 전했다.





11월 19일 BBC가 공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계발력이 있는 100명의 여성리스트에서

덩쯔치는 유일하게 중국 여가수로 당성된 것이라고 한다.

평어(评语)의 설명으로는 그녀는 베스트셀링 여성 음악인으로

그 영향력을 이용하여 음악, 교육과 빈곤에 힘쓰는

자선기구와 조직을 지지하게 될것이라고 했다.


이에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유일하게 당선된 중국의 여가수! 덩쯔치 대단해요!",

"훌륭합니다! 나의 쯔치!", "이제 국제 쯔치가 됐네요~" 등등

축하의 메시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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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공연 끝내고 카지노에 간 덩즈치(邓紫棋 등자기)

돈따는 재미에 빠진 그녀 옆의 남친 



가수 덩즈치(등자기)는 며칠전 마카오에서 "Queen of Hearts" 순회공연을 열었으며, 공연이 끝난 후 그녀는 남친 Mark와 함께 카지노에서 밤 9시까지 게임을 즐겼고, 그들의 곁에는 많은 스탶들이 그들을 에워싸고 그녀의 게임을 구경했다.

그날 저녁 덩즈치는 남친과 함께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의 카지노에서 게임을 즐겼으며, 사진을 보면 그녀는 화장을 채 지우지도 않은채로 카지노에 서둘러 간것으로 보이고, 그녀의 옆에는 야구모자를 쓴 남친이 앉아 게임을 도와주고 있는 모습이다.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그녀가 돈을 따 즐거워 손뼉을 치는 모습을 목격했으며,

그녀는 3,000홍콩달러(약 41만5천원)넘게 돈을 땃으나, 팁은 주지않았다고 한다.


이후 덩즈치는 카지노에 출입하여 이미지에 영향이 두렵지 않은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그녀는 문자 메시지로, "제 스스로 1,000홍콩달러(약 13만8천원)을 땃어요,

사람들이 카지노게임한 것에 대해 말하는거 신경쓰지 않아요!

저는 어렵게 마카오에 처음 갔고, 저는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최선의 공연을 했어요.

그리고 공연이 끝난 후 카지노에서 게임을 한거예요!"라고 답장을 보냈다.



"Queen Of Hearts"...



"Queen Of Hearts" G.E.M.덩즈치가 두번째로 여는 세계 순회공연으로

트럼프 카드의 ♥Q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앨범 《新的心跳 신적심도의 주제로 여는 순회공연이다.

이 앨범은 허밍버드 뮤직(Hummingbird Music)과 손을 마주잡고

세계 정상급의 제작회사인 모멘트 팩토리(Moment Factory)가 공동으로

제작에 참여하였다.


공연은 2017년 4월 1일 광저우(广州 광주)에서 시작하여,

연이어 난징(南京 남경), 베이징(北京 북경), 난창(南昌 남창), 우한(武汉 무한),

충칭(重庆 중경), 홍콩(香港 향항) 등 도시에서 공연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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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즈치(邓紫棋 등자기)의 《桃花诺 도화락

드라마 "상고정가(上古情歌)" 엔딩곡



덩즈치(등자기) 중국풍의 신곡 《桃花诺 도화락으로 한 시대를 풍미하다.

G.E.M.덩즈치의 드라마 "상고정가(上古情歌)"의 엔딩곡 《桃花诺 도화락을 정식으로 공개했으며, 이 곡으로 G.E.M.덩즈치는 데뷔이래 드라마의 OST로는 처음으로 중국풍의 노래를 선보이게 됐다.

드라마 "상고정가(上古情歌)"차이징셩(蔡晶盛 채정성) 연출, 라오쥔(饶俊 요준) 극본으로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송치엔(宋茜 빅토리아), 셩이룬(盛一伦 성일륜), 장리(张俪 장려) 주연, 자이톈린(翟天临 적천임) 특별출연, 뤄윈씨(罗云熙 라운희), 우치엔(吴倩 오천), 션타이(沈泰 심태), 린스지에(林世杰 임세걸), 류슈아이량(刘帅良 유수량), 린징(林静 임정) 등 출연의 애정 시대극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상고시기(上古时期)의 선양왕희(宣阳王姬) 무칭모(木青寞 목청막, 송치엔 분)와 약강전신(若疆战神) 치윈(赤云 적운, 황샤오밍 분)의 애뜻한 러브스토리를 그리고 있으며, 오는 6월 12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 엔딩곡은 G.E.M.덩즈치가 데뷔이래 드라마의 OST로는 처음 시도해 보는 중국풍의 노래로

그녀는 "《桃花诺 도화락 녹음에서 매우 신선한 시도를 했어요.

극본을 보고 난 후 감정의 변화를 일으켜 풍부한 느낌을 갖고 노래할 수 있었어요.

이번 노래는 제가 처음으로 드라마 엔딩곡을 부르는 것이고

처음으로 중국풍을 시도해 보는 것으로, 저의 평상시 음악과는 매우 달라요.

이번 노래로 로맨틱한 마음이 제 머리속에 가득해 졌어요."고 소감을 밝혔다.

처음 공개한 드라마 "상고정가(上古情歌)"의 엔딩곡 《桃花诺 도화락

G.E.M.덩즈치가 적극 추천되어 노래했으며,

음악인 뤄쿤(罗锟 라곤), 미국 NEM스튜디오의 프로듀서 천쑤에란(陈雪燃 진설연),

그래미상 대사 Randy Merrill, 헐리우드 영화 "스타워즈"의 어용 연주가 등이

연합하여 공동으로 만들어 냈다.


▒ 가사보기


桃花诺

도화락


作词:张赢

作曲:罗锟

演唱:G.E.M.邓紫棋

노래 : G.E.M.덩즈치(등자기)


初见若缱绻 誓言 风吹云舒卷

岁月间 问今夕又何年


心有犀但愿 执念 轮回过经年

弹指间 繁花开落多少遍


这一世牵绊 纠结 触动了心弦

下一世 不知可否再见


留一片桃花 纪念 了却浮生缘

眉目间 还有我的思念


一寸土 一年木 一花一树一贪图

情是种 爱偏开在迷途


忘前路 忘旧物 忘心忘你忘最初

花斑斑 留在爱你的路


这一世牵绊 纠结 触动了心弦

下一世 不知可否再见


留一片桃花 纪念 了却浮生缘

眉目间 还有我的思念


一寸土 一年木 一花一树一贪图

情是种 爱偏开在迷途


忘前路 忘旧物 忘心忘你忘最初

花斑斑 留在爱你的路


虔诚夙愿 来世路

一念桃花因果渡

那一念 几阙时光在重复

听雨书 望天湖 人间寥寥情难诉

回忆斑斑 留在爱你的路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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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가득 쇼핑봉투를 들고 있는

덩즈치(邓紫棋 등자기) 스캔들의 남친

그녀의 행동 하나에 네티즌들의 질투불러



덩즈치(등자기)는 최근 일본에서 자신의 디자이너 Mark와 함께 손깍지를 끼고 있는 장면의 사진이 네티즌에 의해 찍혔고, 이로인하여 덩즈치의 새로운 애정이 드러났다.

Mark는 얼마전 웨이보에 많은 쇼핑봉투를 들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고, 네티즌들은 남성의 파워 Max(男友力Max)라며 '좋아요'를 계속하여 눌렀으며, 그리고 덩즈치 역시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것을 발견하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덩즈치가 남친에게 애정을 표시한것 이라고 해석했다.


덩즈치 스캔들의 남친 Mark는 지난 4월 26일 웨이보에 쇼핑한 사진 두장을 업로드하며, "일상이 체력단련!"이라고 사진에 대한 설명을 달았다. 그는 카무플라주 코트를 입고 있으며, 마치 어느 한 백화점의 층계에 서있는 듯한 사진으로 어깨엔 수많은 쇼핑백을 메고 있다. 그리고 또 한장의 사진에선 우의를 입고 손에는 많은 봉투를 들고 있으며, 양팔은 옆으로 크게 벌리고있는 모습이다. 그가 혼자 빗속에서 양손엔 쇼핑한 봉투를 가득 든채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에선 강한 남자의 기개가 엿보인다.


사진이 공개된 이후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남성의 파워 Max(男友力max)"라며 '좋아요'를 계속하여 클릭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사진을 찍은 사람이 바로 덩즈치일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으며, "덩즈치 당신은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으니, 사진이라도 찍을 수 밖에..."

"내 추측엔 누나가 찍은 사진이 분명해!" 등 댓글이 이어졌다.

이어 많은 네티즌들은 덩즈치 역시 그의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것을 발견했고,

네티즌들은 잇달아 질투와 부러움의 댓글을 달았다.

"GEM 당신이 여기까지 찾아와 '좋아요'를 누르다니, 어쩜 이렇게 sweet할까."


덩즈치Mark 두 사람이 일본에서 다정하게 손깍지끼고 함께 여행하며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된 이후 소문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부인한 적은 없다.

사진이 공개 됐을 당시 텐센트연예는 남자의 직업은 바로 덩즈치의 디자이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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