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0.11 린즈링(임지령) 컴백! 따S(大S, 서희원)의 아름다운 사랑 극찬 (1)
  • 2022.10.03 린즈링(임지령), 따S(서희원)을 따라서 일본 남편을 데리고 타이완으로 돌아와 돈을 번다?
  • 2022.07.05 샤오S(小S, 서희제) 딸 연예계 데뷔 이미 확정
  • 2022.06.25 구준엽 친구가 공개한 따S(서희원)과 다정하게 포옹한 구준엽, 결혼사진 공유
  • 2022.05.07 따S(大S, 서희원) 결혼 부인, 구준엽 곧 "遣送回国, 본국으로 되돌아 갈 것"
  • 2022.03.13 따S(大S, 서희원) 재혼 선언 4일만에 마침내 목소리 낸 왕샤오페이(왕소비) "서희원에게 축복을 보내며 행복하기를"
  • 2022.03.11 따S(서희원) 연예계 은퇴 선언, 구준엽과 먼저 사랑한 이후 다시 생각
  • 2022.03.10 따S(大S, 서희원)의 남편 구준엽 타이베이 도착
  • 2022.03.08 따S(서희원) 한국의 첫사랑과 재혼, 남자측은 전 클론(Clon) 멤버 구준엽
  • 2021.11.22 10년 부부의 정에 마침표, 따S(大S, 서희원)과 왕샤오페이(왕소비) 합의 이혼

  • 린즈링(林志玲 임지령) 컴백 활동재개에 시동!

    따S(大S, 徐熙媛 서희원)의 아름다운 사랑 극찬하며

    "행복을 잡으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준 것"

     

     

    국적을 뛰어넘어 사랑을 발전시킨 대표적인 여성스타로 린즈링(임지령)과 따S(大S, 서희원)의 결혼은 줄곧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비록 이들 모두 국적을 뛰어넘은 사랑이라고는 하지만, 이들 서로가 다른 것은 한사람은 멀리 떨어진 남자의 나라로 시집가고, 또다른 한사람은 제자리에서 신랑을 집으로 맞아 들였다는 것이다.

    린즈링따S 모두 중국 연예계에서 매우 유명한 이들로, 한사람은 무수한 남자들에게 꿈속 연인의 모델이었고, 그녀의 특색있는 목소리는 종종 사람들의 온몸에 소름이 돗게 하기도 했다. 그리고 또 한사람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소녀의 모습으로, 《流星花园 유성화원》에서의 캐릭터 샨차이(杉菜 삼채)는 영원한 청춘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들의 사랑, 결혼, 나아가 남편에 이르기 까지 비교 대상이 된다는 것은 피해갈 수 없다.

     

     

     

    会不会檐心

    国民妹夫的风采。。。

    과연 마음에 들어할까

    국민 매제의 풍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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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S 부부에게 모든것을 빼앗긴 것에 대해

    린즈링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연예계에 있는 한가지 특징은

    이혼발표라는 시간까지 오지 않은 스타라면

    사랑은 절대적으로 흠잡을 데가 없다고 여긴다.

    린즈링 또한 이러하다.

    인터뷰에서 알 수 있듯이

    그녀는 매우 행복한 삶을 살고 있고

    현재의 상황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신간 《刚刚好的优雅 강강호적우아》의

    홍보를 해야했기 때문으로

    우아한 여자는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하겠다.

     

     

    刚刚好的优雅 : 志玲姐姐的修养之道

    딱 좋은 우아함 : 지링누나의 수양 방법

     

     

    인터뷰에서 린즈링은 두사람이 지금까지

    한번도 싸운적이 없다고 말했고

    이에 진행자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어떻게 그럴 수 있죠?"라고물었다.

    모두 알고있듯이 냉전상태 이거나 이혼한 부부를 제외하곤

    전혀 싸우지 않는 부부란 존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린즈링은 "아마도 제가 일본어를 잘하지 못해

    싸우려 할때 검색을 해야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고

    웃을 지으며 대답했다.

    생각해 보면 이 말도 일리가 있어 들린다.

    싸울 수도 없을 뿐만아니라

    욕을 먹어도 알아들을 수 없는 것이

    아마도 국경을 뛰어넘은 장거리 사랑의

    절대적인 장점이라 하겠다.

     

     

     

    린즈링의 국경을 뛰어넘는 결혼은

    한때 인터넷에서 큰 풍파를 불러 일으키며

    네티즌들을 뜨겁게 달궜지만

    따S와 비교했을때 그 기세는 많이 허약했다.

    비록 모두 연예계 내의 부부라고는 하지만

    각각 관련된 사건과 상업적인 활동은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린즈링따S의 실력이 비슷하다 할지라도

    따S 쪽에는 샤오S(小S, 徐熙娣 서희제), 엄마,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와 그의 엄마 등이

    힘을 다해 버티고 있다.

    이런 라인업으로 볼때 린즈링은 이미 많은 부분에서

    지고 들어갈 수 밖에 없다.

     

     

    很唱秋

    정말 잘났음

     

     

    그러자 사회자는 "최근 당신들이 없을때

    광토우(光头, 까까머리, 따S의 남편 구준엽)가

    자리하고 있었고

    매우 "唱秋 창치우, 잘난척" 하며

    당신들의 자리를 많이 빼앗아 갔습니다"라고 말했다.

    말을 끝내고 특별히 "秋天 치우톈, 가을"을 설명했다.

    사실 민난어(闽南语)에서 "唱秋 창치우"는

    대략 "嚣张 샤오장, 날뛰다/판치다"을 가리키는 말로

    설쳐 날뛴다라는 의미를 갖고있다며

    이는 바로 당신 부부의 정세를 모두 빼앗겼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린즈링의 인기는 따S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걱정되지 않는가에 대해 물었다.

     

     

    我老公不会被枪走就好啦

    제 남편이 빼앗기지만 않는다면 그걸로 족해요

     

     

    이러한 질문에 대해 부드럽고 예의바른 린즈링

    "我老公不会被抢就好了

    제 남편이 빼앗기지만 않는다면 그걸로 족해요"라며

    지혜 넘치는 대답을 내놨다.

    다정하면서도 깊은 사랑을 드러냄과 동시에

    가볍게 화제를 돌리며 남편을 챙기는 겸손함을 드러냈고

    그녀의 유머스러움은 사람들에게 미소짖게 하며

    그녀는 다시한번 호감을 얻어냈다.

    하지만 그녀의 따S 부부에 대한 극찬은

    다소 수긍이 가지 않았다.

     

     

    很多女生朋友都非常的羡慕

    他们的美好爱情应该给到很多人鼓励

    告诉大家要努力去抓住幸福拥抱幸福

    많은 여성 친구들이 너무나 부러워 해요

    그들의 아름다운 사랑은

    아마도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와 힘을 줬을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행복을 붙잡고

    행복을 껴안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씀 드립니다

     

     

    따S와 구준엽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격려가 됐다고 할 수 있을까?

     

    따S구준엽의 결혼에 대해 말하며

    린드링의 눈엔 부러움의 빛이 가득했다.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이라 형용했으며

    특히 "20년 만"이란 타임라인은

    더욱 동화적인 색채로 들렸고

    그리고 이러한 느낌을 "많은 여성"들이 받았을 것이라

    덧붙여 말했다.

    그녀는 "很多女生都非常羡慕,

    他们的美好爱情应该给到很多人鼓励,

    告诉大家要努力去抓住幸福,拥抱幸福!

    수많은 여성들 모두 매우 부러워 했어요,

    그들의 아름다운 사랑은 아마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격려를 줬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행복을 붙잡고, 행복을 껴안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씀 드립니다"고 했다.

     

     

    (那感觉你们举家要回来住了嘛)

    그럼 온 가족이 돌아와 살려고 생각하고 있나요?

     

     

    많은 사람들을 격려하고 행복을 움켜쥔다?

    이 말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도대체 무엇을 격려하고

    무엇을 움켜 쥐라는 것일까?

    20년 만에 스타를 쫓는 로맨스와 첫사랑이

    꿈과도 같이 얽혀 그것이 바로 현실이 됐다.

    만약 두사람이 당시 우연히 기회를 놓쳐

    시집도 가지 않고, 장가 또한 가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리고 마지막에 온갖 고초를 겪으며 결실을 맺었다면

    분명 천지를 감동시키는

    사랑을 전설을 썼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사실 그 20년 동안 각자 편안하게 지내오며

    어떠한 세월의 그리움,

    적막하고 쓸쓸한 기다림 등은 없이

    아이를 낳고 기르는 가정의 속박만 있었을 뿐

    자유롭고 낭만적인 기반은 이미 없어져 버렸다.

    현재의 상황이 어쩌면 부득이한 점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외부인들은 이들 성인의 선택의 옳고 그름에 대해

    평가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결코 아름답다 말할 수 없고

    또한 나아가 "격려"를 할 또는 받을 가치는 크게 없다.

     

     

    都没有吵过架

    한번도 싸운적이 없어요

     

     

    물론 겉으로는

    부드럽고 아름다움을 배제하지 않았으나

    사실은 한없이 지혜로운 린즈링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칭찬이 가득한 표현 아래

    교묘하게 따S를 야유한 것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너희 집 까까머리 남편의 '唱秋 창치우, 잘난 척'으로

    감히 내 남편의 정세를 빼앗을 순 없어!"

     

    타이완으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할동재개에

    시동을 건 린즈링과 그녀의 남편 아키라(AKIRA)의

    앞으로 활동이 기대와 함께

    그들의 활동 방향에 궁금증이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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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S(徐熙媛 서희원)을 따라서

    일본남편을 데리고 타이완으로 돌아와

    돈을 벌고자 하는 린즈링(林志玲 임지령)

    또 츠롼판(吃软饭, 등처가) 한명이 더 늘어난다?

     

     

    당시 린즈링(임지령)은 중국 내지 연예계에서 한창 발전을 거듭하던 중 일본 남성스타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은 마음아파했다.

    적지않은 사람들 모두 그녀의 결혼 선택은 잘못됐고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린즈링은 이를 아랑곳하지 않았으며, 곧이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며 기쁘고 바쁜 생활을 이어왔다. 그리고 이제 인생대사를 완성한 이후 나머지 여생의 일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린즈링(林志玲 임지령) 웨이보 캡처

    3周年🥰一家3口牵手手❤️平平安安3Q❤️平淡就是福❤️ 

    3주년, 한가족 세식구 손에 손잡고,

    평온한 3Q, 평범한 것이 바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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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 린즈링이 일본남편

    구로사와 료헤이(黑泽良平, AKIRA)를 데리고

    타이완으로 돌아와 정착하려 하며

    이후 타이완에서 자신의 연예사업에

    발전을 꾀하려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러한 소식에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했다.

     

    이에대해 어떤 이는 린즈링의 결혼생활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고

    또다른 어떤이는 린즈링이 결혼을 잘못하여

    결혼 후에 다시 촬영에 복귀해야만 하는

    이유가 생겨난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그리고 또다른 사람들은

    어차피 일본으로 시집간 것이니

    다시 내지 연예계로 돌아올 필요가 없으며

    타이완에는 잠시 머무르는 것만이

    좋을듯 하다고 했다.

     

     

     

    사실 린즈링구로사와 료헤이(AKIRA)와 결혼한지

    오랜시간이 흘렀기에 잠시 주목받을 수 있지만

    일본 연예계에서 자리를 잡는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성인이라면 살아있을땐 잘먹고 잘 살아야 하며

    후손들에게 더 좋은 생활조건을 물려주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린즈링구로사와 료헤이에게는

    돈이 부족하지 않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계속 앉아서 빈둥빈둥 놀며 생활할 순 없는 것이다.

    그리고 정년이 없는 연예계에서

    스스로 은퇴하기엔 많은 유혹과 기대감이 있다.

     

     

     

    게다가 앞서 "따S(서희원)"가 본보기를 보이며

    한국의 남성스타 구준엽을 남편으로 만나

    타이완팬들의 열풍을 직접 불러 일으켰고

    이들은 일적으로 제 2의 봄을 맞이했다.

    이러한 성공사례는 분명 린즈링의 귀에도

    일찌감치 전해졌을 것이다.

    그래서 일본에 머무르며 아직까지 남아있는 인기를

    그냥 소모해 버리는 것보다

    이러 저러한 핑계를 대고 집을 싸서 타이완으로 돌아가

    진일보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돌아가는 이유에 대해서는 연로하고 약한 어머니를

    돌보는 것이라 알려지고 있지만

    이는 핑계일뿐 진정한 목적은 바로

    돈을 벌어들이는 것이다.

     

     

     

    게다가 린즈링의 활동재개 목적은 분명히

    타이완 연예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목적은 바로 중국 내지 연예계일 것이다.

     

     

    현재 전세계의 연예계에서

    중국내지 연예계보다 더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곳은

    없다는 것을 많은이들은 알고있다.

    게다가 린즈링은 자신의 인기와 명성이

    따S에 비해 훨씬 많다고 여기고 있다.

    따S가 두번째 결혼이후 일이 정말 잘 풀린다면

    린즈링 또한 안될게 뭐가 있을까?

     

     

     

    앞으로 린즈링은 아마도 중국 내지 연예계 쪽으로

    아주 천천히 접근할 것이다.

    어쩌면 그녀는 남편 구로자와 료헤이를 데리고 와

    라이브 커머스 업계를 기웃거리며

    자신이 펼쳐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할지도 모른다.

     

     

     

     

    다만 이때부터 스타들 사이에서

    또 한명의 "츠롼판(吃软饭, 등처가)"

    더 생겨날지도 모르겠다.

    구로자와 료헤이의 인기는 구준엽에 비해

    훨씬 못미치기 때문이다.

     

    * 吃软饭[chīruǎnfàn]-츠롼판

    여편네에게 매춘행위를 시켜 밥을 먹다.

    또는 이렇게 생활하는 남자.

    기둥서방(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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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이미 확정된 상황인 샤오S(小S, 徐熙娣 서희제)

    엄마 샤오S, 이모 따S, 이모부 구준엽 등

    온 가족의 지지와 후원으로 자원 걱정없어

    단지 지금의 타이밍이 맞지 않아 아쉬움 남겨

     

     

    조금은 웃기는 것이 샤오S(서희제)의 딸이 처음으로 얼굴을 내밀어 데뷔하는 상황에서 뜻밖에 그녀를 두고 "下一站小天后, 다음역은 여왕"이라 부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수년간 고군분투해온 많은 연예인들에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라 하겠다.

    팬들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듯이 샤오S는 남편 쉬야쥔(许雅钧 허아균)과의 사이에 세명의 딸이 있으며, 각각 큰딸 쉬시원(许曦文 허희문/본명-许俏妞 허초뉴), 둘째 쉬샤오언(许韶恩 허소은), 그리고 막내 쉬시언(许曦恩 허희은)이다.

     

     

    샤오S(小S, 徐熙娣 서희제)와 세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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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쉬샤오언(허소은)과 막내 쉬시언(허희은)은 아직 어려

    샤오S 부부는 당분간 데뷔시킬 계획을 갖고있지 않다.

    하지만 큰딸 쉬시원(허희문)의 데뷔는 이미 기정사실화 됐으며

    그녀는 이미 이토 준지(いとう じゅんじ, Junji Ito)의

    원작만화 《토미에, 富江 부강, Tomie》를 각색한

    드라마 《聪明镇 총명진》에 출연이 확정되었다.

     

     

     

     

    쉬시원은 비록 신인이라고는 하지만 "스타 2세"라는

    후광을 받으며 보호를 받고 있기에

    그녀의 파트너는 모두가 대가들이라 하겠다.

     

    드라마 《聪明镇 총명진》의 주연으로

    가요계의 디바 량용치(梁咏琪 양영기),

    섹시의 여왕 톈씬(天心 천심),

    실력파 배우 자오원쉬안(赵文瑄 조문선) 등등이 출연한다.

    첫 출연에 이러한 출발점은 매우 높다라고 말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쉬시원의 이미지와

    캐릭터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의문을 제기했지만

    결국 그녀는 출연하기로 결정됐다.

    그것은 샤오S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샤오S는 일찍이 딸들의 뜻을 존중한다며

    만약 딸이 연예계 진출을 원한다면

    자신은 적극 지지하고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었다.

    많은 이들은 엄마와 이모 따S(大S, 徐熙媛 서희원) 모두

    연예인이기에 쉬시원의 연예계 진출은

    크게 비난할 것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더욱이 그녀의 엄마, 이모, 그리고 이모부 모두

    그녀를 적극 지지할 것이기에 문제될 것은 전혀 없다.

     

     

     

     

    따S샤오S 모두 연예계에서 잔뼈가 굵었기에

    인맥과 자원 모두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이제 그녀의 이모부가 된 구준엽은 보기에

    한물간것 처럼 보이지만 한국에서 유명 연예인으로

    그의 에너지와 입김은 절대 얕보아선 안된다.

    만약 그가 한물간 연예인 이라면 유느님 유재석

    호형호제하며 지내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들 세명이 손을 잡고 응원을 한다면

    쉬시원의 자원은 조금도 걱정할 것이 없으며

    어찌보면 데뷔하자 마자 성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말할 수 있겠다.

    단지 조금은 아쉬운 것이 그녀의 데뷔 타이밍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은 먼저 그녀의 엄마 샤오S부터 이야기해야 한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샤오S 또한

    손댈 수 없이 뜨거운 여왕급의 "슈퍼스타"로

    차이캉용(蔡康永 채강영)과 함께 진행을 맡아한

    康熙来了 강희래료》는 정말 잘나가는

    간판 예능프로그램이었다.

    출연하는 게스트가 류더화(刘德华 유덕화),

    우치롱(吴奇隆 오기륭), 천카이거(陈凯歌 진개가),

    리빙빙(李冰冰 이빙빙) 등 거물급 스타들 이었다.

    하지만 아무리 거물급 스타라고 해도

    康熙来了 강희래료》에 오면 샤오S

    체면을 살려줘야만 했고

    당시 그 많은 스타들 모두 《康熙来了 강희래료》의 출연을

    영광으로 여겼었다.

     

     

     

     

    샤오S가 《康熙来了 강희래료》의 진행자로써

    프로그램의 인기에 따라 그녀의 몸값 또한 높아졌다.

    그러나 몸값이 몇배가 올랐는지는 몰라도

    행사, 광고모델 등에서는 시들해 졌다.

    번영은 또한 쇠퇴를 가져오기도 한다.

    타이완 내에서의 연예산업이 차츰 쇠퇴함에 따라

    차이캉용(채강영)은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康熙来了 강희래료》는 원래 이들 두사람을

    "구매력"의 포인트로 삼았다.

    하지만 차이용캉 지원 없이 샤오S 혼자 끌어 나가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고 그녀 역시 차이용캉과 함께

    동반 하차를 결정했다.

    원래는 프로그램 방송의 중단 또한 별것 아니었다.

    그녀와 차이용캉의 명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몰려와 함께 작업할 것을 부탁했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康熙来了 강희래료》 방송중단이후

    차이용캉은 《奇葩说 기파설》에 합류하며

    계속하여 "꽃길"을 걷고있다.

     

    샤오S는 먼저 미식토크쇼 프로그램

    姐姐好饿 저저호아》의 진행을 맡아했고

    뒤이어 《小姐姐的花店 소저저적화점, 언니네 꽃집》의

    상주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그 이후 또다시 《我们是真正的朋友 아문시진정적붕우,

    우리는 진정한 친구》에 참여했다.

     

     

     

     

    이러한 몇편 프로그램의 포지셔닝은

    샤오S를 위한 맞춤형 제작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단지 시청자들의 구매력을 이끌어내지는 못했다.

    그 첫번째 이유는  샤오S차이용캉과 같이

    박학다식하지 못해 진행 능력이 좋지 않았고

    둘째로 그녀는 제때 스타일 조정을 하지 못했고

    시청자들은 그녀에 대해

    "装疯卖傻, 일부러 멍청한 척 한다"고 말하며

    그녀의 진행 솜씨를 인정하지 않았다.

     

     

     

     

    제작사가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당연 돈을 벌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샤오S의 연이은 "패배"는

    그녀의 처지를 매우 난처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샤오S는 그것을 모르고 있다.

    그녀에게서 논란이 되는 말과 행동이

    자주 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지금까지 다져진 인맥으로 인해

    샤오S에 대해 비난하는 사람도 드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샤오S는 점점 분별력을 잃었다.

    그리고 결국 한번은 언행의 부주의로 인해

    하마터면 "스타의 길이 완전 파괴"될 뻔했다.

     

     

     

     

    그때의 오해는 나중에 밝혀졌지만

    샤오S의 상업적 가치는 심각하게 하락했고

    인맥 또한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다음으로 따S(大S, 서희원)와 구준엽에 대해 말하자면

    따S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와 각자의 길을 선택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원래 네티즌들 또한 그녀를 응원하며

    왕샤오페이에 비해 그녀의 "체면"이 살았다고 했다.

    결과적으로 생각하지도 못하게

    이혼한지 채 반년이 지나지 않아 그녀는

    20여년 전의 연인 구준엽

    "跨国网恋奔现, 국경을 뛰어넘은 랜선 연애의 현실화"라는

    공연을 펼쳤다.

     

     

     

     

    그리고 한순간 많은 말들이 이어졌다.

    따S의 행동을 보면

    그녀는 너무 많은 관심을 원치 않았기에

    재혼이라는 말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아

    그녀는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잘날 없다 했듯이

    왕샤오페이, 구준엽, 그리고 그녀 모두 유명인이고

    그들 모두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었다.

    이에 온갖 막장드라마가 줄을 잇기 시작했다.

    그동안 따S는 되도록 말을 하지 않으며

    조심스럽게 "체면"을 유지하고 있었다.

     

    연예기자 거쓰치(葛思琪 갈사기)가 등장하기 전까지

    왕샤오페이는 반박문을 올리며

    창끝을 직접적으로 따S를 겨누며 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에 따S의 엄마, 따S의 매니저 등이 연거푸 등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왕샤오페이는 겁을 먹고 사과를 하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여론전은 보는 사람들을 탄식하게 만들었다.

    한때 사랑했던 부부는 결국 아름다운 끝을 맺지 못하고

    체면을 완전히 구겼다.

    여론전에서 따S가 승리를 거뒀다고는 하나

    이와 동시에 그녀에게 또한 수많은 비난과 질의가 쏟아졌다.

    그리고 아무리 폭풍이 몰아쳐도

    모두 지나가고 사태가 진정될 줄 알았다.

     

    이때 구준엽은 한국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프로그램에서 구준엽은 각종 애정을 표현하며

    수차례에 거쳐 실검 순위에 오르내렸고

    이러한 행동은 네티즌들로 부터 반감을 샀다.

    한쪽에선 구준엽에 대한 네티즌들의 구설수가

    끝날줄 몰랐고

    또 한편으론 따S가 활동재개를 선언했다.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고 다시 활동재개를 선언하기 까지

    채 반년을 넘기지 못했던 것이다.

    이러한 따S의 행동에 대해 네티즌들은 공감하지 못했고

    그녀는 연예계를 장난으로 여기는 것 같다며

    비웃음이 이어졌다.

     

     

     

     

    연예인들의 신용은 특히나 중요하기에

    따S의 인맥 또한 빠르게 하락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따S 집안의 옳고 그름을 차치하고

    따S, 샤오S, 구준엽에 대한 입소문이 아슬아슬한 이때

    쉬시원의 자원이 끊임없을 것이라고 누가 장담할 것이며

    그러한 그녀에게 과연 구매력이 있을까?

    연예인이란 말그대로 "艺 예"를 팔고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이 누군가 "구매하기"를 원하고

    또 누군가 감상하기를 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S 가족의 인맥이 거의 끊어져 가고 있는 이때

    쉬시원에게 그 영향이 미칠것은 분명하다.

     

     

     

     

    만약 그녀의 연기가 정말로 훌륭하다면

    자연스럽게 넘어갈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온갖 비난을 감수하고 받아야 할것이다.

     

     

    어쩌면 그녀가 따S 집안 소문이 잦아들고

    따뜻할때까지 기다렸다가

    데뷔하는 편이 좋을 지도 모른다.

    아니면 따S 가족들이 정말로 언행을 조심하고

    소문에 대해 가능한한 만회를 한다면

    쉬시원 또한 그 영향을 받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현재 상황으로 볼때 그들 일가는

    말과 행동에서 신중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보여진다.

    이렇게 앞서 말한대로 쉬시원의 데뷔 시기는 좋지 않다.

     

     

     

     

    "人无远虑, 必有近忧

    사람이 앞날을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근심이 생겨난다"는 말이 있다.

    연예인 주면의 가족, 친척, 친구 등 모두

    그들에게 무시할 수 없는 영향을 끼치게 된다.

    따S샤오S쉬시원이 이렇게 빨리 데뷔하게 될줄은

    미쳐 생각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지금은 쉬시원의 연기가

    모두에게 인정받기를 바래야만 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좋은 자원을 갖고있다 하더라도

    대중들의 인정을 받기는 매우 어렵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집을 수도 있다.

    스타 연예인으로서 반드시 자신의 언행을 수렴하고

    대중의 신뢰를 결코 잃어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다면 앞길을 스스로 망쳐 버리게 된다.

    물론 따S 가족이 이를 소중하게 여기고

    잘 헤쳐 나가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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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준엽 친구가 공개한 따S(徐熙媛 서희원)

    다정하게 포옹한 구준엽의 사진

    등 문신 과감하게 공개한 따S

    구준엽과 따S의 영원한 결혼반지와 결혼사진 공개

     

     

    한국에서 타이완으로 날아가 따S(大S, 서희원)와 혼인신고를 마친 구준엽은 현재 이미 한국으로 돌아온 상황이다. 그는 정말로 따S와의 다시 찾아온 사랑의 감정으로 다시한번 뜨거워 졌다가 잠시 안정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후 구준엽유재석의 예능프로그램에만 참여했다고 말한것으로 보아 그 또한 도덕적으로 예의를 갖추고 있으며, 따S와 그들 사이 사랑의 감정에 있어 거래를 하지않은 진정한 사랑임을 알 수 있다.

    구준엽은 단지 하나의 예능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는 하지만, 구준엽이 공개한 내용은 상대적으로 많았다고 말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서 그는 두사람이 서로 사랑을 하면서 부터 헤어지기 까지, 그리고 20년 이후 다시 만난 모든 과정을 공개적으로 털어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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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준엽따S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따S에게 많은 문신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여러 사람들 모두 구준엽따S의 사진을 공개했고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친구가 드디어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스톡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구준엽은 여러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두손으로 따S를 꼬옥 껴안고 있으며

    그녀의 부드러운 어깨위에 엎드려

    다정다감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구준엽은 왼손으로 따S의 왼손을 잡고있고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결혼 반지도 눈길을 끌고있으며

    그들의 결혼반지는 매우 색다르게 보여진다.

    결혼반지가 문신으로 되어 있다는 것은

    아마도 영원히 함께 간다는 확고한 믿음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그녀의 몸에 있는 문신은

    따S가 재혼 이후 오프숄더 옷을 입는 것을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하는것 같아 보이기도 한다.

    둘만의 영원한 사랑을 더 잘 드러내기 위해서 일것이다.

     

     

     

     

    학창시절 천젠저우(陈建州 진건주)가 따S의 남친이었고

    의외로 헤어진 이후에도 친구로 지내고 있다.

    또한 천젠저우의 부인인 판웨이치(范玮琪 범위기)와

    따S의 관계는 매우 좋다.

    그래서 따S의 새로운 사랑에 천젠저우의 부부 또한

    축복을 보내왔다.

     

    되돌아 보면 따S의 문신은 이전 연예인 매니저가

    따S와 구준엽이 식사를 대접할때

    촬영하여 공개한 적이 있으며

    그 당시에는 목 주위에 검푸른 빛만이 보였었다.

    구준엽의 목에 또한 문신이 있으며

    이는 그들이 이전 좋아했던 한 노래의 가사이다.

    따S 몸의 문신은 구준엽이 색을 정해준 것이다.

    그리고 구준엽의 팔뚝에는

    서희원(徐熙媛)의 한국이름을 문신했다.

    이어 그의 몸에는 타이베이시의 경도와 위도,

    그리고 따S의 띠가 문신되어 있다는 것을 찾아볼 수 있다.

     

     

     

     

    이로볼때 두사람 모두 문신을 매우 좋아하고 있는것 같다.

    구준엽따S의 전남편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와의

    특징과 카리스마 부분에서 완전히 반대이다.

    전체적으로 볼때 따S구준엽은 서로의 뜻이

    완전히 통한다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구준엽의 절친이 공개한 사진이

    이전 이미 공개됐던 결혼파티 사진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번 구준엽따S와의 키스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MC에게 "따S가 천사이거나 혹은 정말 아름답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구준엽은 막 서로를 알았을때 두사람 모두

    수줍어 부자연스런 행동을 보였지만

    따S가 마치 소녀와도 같이 자신의 곁으로 뛰어왔을때

    바로 자신이 여생을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이란걸

    분명하게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따S의 엄마는 이전 일찍이 구준엽에게

    합격점을 주겠다고 말했었다.

    그리고 이번 구준엽은 그녀의 엄마가 자신을

    "孩子 하이즈, 아이/자식"이라 불렀고

    결국 인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따S는 이미 20여년 전 구준엽의 엄마를 알았고

    그녀 또한 어머니를 좋아한다고 했다.

    그녀는 결코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거절당하지 않았다고 했다.

     

    따S에게는 아들과 딸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한국으로 가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결혼 이후 직면할 가능성이 높은

    고부관계를 합리적으로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모두들 매우 기뻐하는 것만은 사실이다.

    구준엽따S의 결혼을 축하하며

    지금의 행복이 영원한 행복이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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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부인한 따S(大S, 徐熙媛 서희원)

    친구의 완곡한 부탁으로 선물 받아

    구준엽 곧 "遣送回国, 본국으로 되돌아 갈 것"

     

     

    최근 한국의 한 유명 아티스트는 따S(서희원)와 구준엽의 결혼을 위해 웨딩 트렁크를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 그림은 지난 4월 12일 타이베이(台北)에 도착했다고 한다.

    며칠 전 타이베이 보도에서는 "如果具俊晔不能办下无犯罪证明的话就会被遣送回国。 만약 구준엽이 무범죄 증명을 처리하지 못한다면 본국으로 되돌아 가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렇게 만약 구준엽이 본국으로 되돌아 간다면, 따S구준엽의 재회는 언제쯤이나 될 수 있을까? 일부 네티즌들은 따S구준엽을 따라 한국으로 갈 것을 추측하고 있지만, 현재의 상황으로 보아 구준엽을 따라 한국으로 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왜 일까? 그 원인은 몇가지가 존재하고 있다.

     

     

     

    따S(大S, 徐熙媛 서희원)과 구준엽(具俊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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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S(小S, 徐熙娣 서희제)는

    따S가 자신 아기의 등교문제 때문에

    타이완(台湾 대만)에 머무르고 있다고 했으며

    따S의 어머니의 나이 또한 많아

    주변에 자신을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머니는 자신을 돌봐줄 사람은 바로

    자신의 딸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한다.

    구준엽따S가 결혼을 공식 발표했을때

    구준엽따S가 자신을 따라 한국으로 갈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장모에게는 혈압강하제를 먹게할 것이라고 했다.

    만약 따S구준엽을 따라 한국으로 가면 좋겠지만

    주위에서 따S는 매우 효성스런 딸이기 때문에

    쉽지않은 결정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따S(大S)와 어머니

     

     

    또한 구준엽은 일을 해야하기에

    따S와 함께 한국으로 온다해도 가정을 위해

    외출을 해야만 하고 따S는 집에 머물러야만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따S구준엽을 따라

    한국으로 갈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주위에선 보고있다.

     

     

     

     

    결혼 전 따S는 공식적으로

    그녀와 구준엽의 결혼식은 올리지 않을 것이며

    아이를 낳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하게 밝혔다.

    하지만 오늘(5월 7일) 마침내 일이 터지고 말았다.

    사랑은 정말로 사람을 용감하게 만드는 것 같다.

    하지만 따S의 매니저는 따S구준엽 두사람은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상황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먼저 보내온 웨딩 트렁크는

    친구의 축복일 뿐이라며 매우 감사하고

    또한 정말 좋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찌됐든 많은 사람들은 구준엽따S의 신혼부부에게

    진심으로 축복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보아 따S의 성격은 불분명하고

    엎질러진 물을 거둬들이지 못하고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후 따S의 결혼에 대한 소식이 또다시 들려온다해도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따S(大S, 徐熙媛 서희원)과 구준엽 별거

    아이를 낳지 않을 것이며 시댁으로 가지 않을 것

    네티즌 "조만간 이혼할 것이다"

     

    구준엽의 친구가 밝히기를 따S구준엽이 결혼한 이후

    별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구준엽은 빠른시일 내에 외국으로 공연을 가야하고

    또한 구준엽이 증명서를 완전히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두사람이 함께 있는 시간은 정말 매우 적다고 했다.

     

    따S구준엽과 아이를 낳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또한 시댁에서의 생활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준엽은 원래 장기간 타이베이에 머물 생각이었지만

    뜻밖에 잠시만 머물 수 있게된 것이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두사람은 머지않아

    이혼하게 될 것이다 라고 여기고 있다.

     

     

     

     

    따S구준엽이 결혼을 선택하게 된것은

    아마도 예전에 남아있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였을 것이다.

     

     

    그 당시 구준엽따S와 사랑을 나눴지만

    발각되어 일적으로 차질을 빚었고

    회사는 연예인의 발전을 위해 구준엽에게 결별을 요구했다.

    이후 구준엽은 한 인터뷰에서

    따S와의 사랑에 대해 직접적으로 부인했고

    이때문에 따S는 프로그램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이러한 이별은 20년이 넘어섰다.

    그 후 따S는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고

    이혼 후 구준엽은 가장 먼저 따S에게 연락을 취했으며

    두사람은 번개결혼을 했다.

     

     

    이렇게 두사람은 결혼을 했다고는 하지만

    두사람 모두 각자의 일 위주로 생활을 했고

    이때문에 결혼 이후 또한 별거의 상태를

    취할 수 밖에 없던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들 부부는 머지않아

    이혼하게 될 것이라 입을 모으고 있다.

    정말로 구준엽따S의 결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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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S(大S, 徐熙媛 서희원) 재혼 선언 4일만에

    목소리 낸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

    "서희원에게 축복을 보내며 행복하기를"

    이혼할때 따S 또한 그를 바로 이렇게 축복을 보냈다

     

     

    따S(大S, 서희원)가 재혼을 발표하고 나흘이 지난 이후 전 남편인 왕샤오페이(왕소비)가 마침내 목소리를 냈다. 3월 12일 21시 04분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 현재 이미 왕샤오페이(汪少菲 왕소비)로 개명)는 자신의 웨이보에 글을 업로드하며 전 아내의 재혼에 대해 대답을 내놨다.

    업로드한 글에서 왕샤오페이는, 계속하여 대답을 내놓지 않았던 이유는 자신의 개인적일로 너무나 많은 공적자원을 차지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너무 많은 매스컴의 친구들의 전화와 문자를 받았고, 이미 저의 정상적인 생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고 밝혔다.

     

     

    왕샤오페이(汪少菲 왕소비) 웨이보 캡처

    一直没有做过回应,是不想因为自己的私事占用大多公共资源。
    最近持续接到很多媒体朋友的电话和短信,已经影响到我的正常生活了。
    统一回复一下,我们是和平离婚和任何人没有关系,

    大家都开始了新生活,也祝福徐熙媛幸福。
    让张颖颖也遭受了那么久无端的诽谤,实在抱歉。
    事情告一段落,谢谢大家的关心

     

    계속하여 대답을 내놓지 않았던 것은

    자신의 사생활로 인해 너무 많은 공공자원을 차지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매우 많은 매스컴 친구들의 전화와 문자를

    지속적으로 받았고

    이는 이미 나의 정상적인 생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일괄적으로 대답을 하자면

    우리는 평화롭게 이혼했으며 누구와도 관계가 없고,

    모두가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으며,

    또한 서희원에게 축복을 보내며 행복을 기원합니다.

    장잉잉(张颖颖 장영영) 또한 오랫동안 이유없는 비방을 받게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일은 일단락 되었으며, 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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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로드한 글에서 왕샤오페이

    자신과 따S는 평하롭게 이혼했으며

    "어떠한 사람과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더욱 이미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며

    전 아내에게 행복하기를 바라는 축복의 메시지를 보냈다.

     

    눈썰미 있는 한 네티즌은

    왕샤오페이가 이미 따S(大S)를 "희원(熙媛)"이 아닌

    "서희원(徐熙媛)"이라고 바꿔 부른 것을 발견했고

    이러한 변화에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物是人非(물시인비)"라며 탄식해 마지 않았다.

     

     

    * 物是人非[wù shì rén fēi]-물시인비

    [성어] 풍경은 여전한데 사람은 이미 달라졌다.

    (흔히 옛 친구에 대한 그리움이나 세상이 변화무상함을 나타냄)

     

     

    따S(大S, 徐熙媛 서희원)과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

     

    이 외에 왕샤오페이

    장잉잉(张颖颖 장영영)과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장잉잉에 대해 "오랫동안 이유없는 비방을 받게해서

    정말 미안합니다"고 말했지만

    자신과 장잉잉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정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왕샤오페이는 따S와 결혼할 당시 재벌 2세 였지만

    좋은 때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고 위기에 빠졌다.

    이로인해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따S는 계속하여 남편곁을 지키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그 당시 왕샤오페이는 따S를 가리켜

    "현명하며, 교양있고 사리에 밝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 주었다.

    그리고 이어 그는 따S와 결혼한 것에 대해

    "가장 과감한 단한번의 결정",

    "가장 정확한 선택"이었다고 말했었다.

    하지만 결국 왕샤오페이는 자신을 말을 바꿔야만 했다.

    어제(3월 12일) 그는 자신의 웨이보에

    그녀에게 축복을 보내는 선택을 해야만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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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S(大S, 徐熙媛 서희원) 연예계 은퇴 선언

    구준엽과 먼저 사랑한 이후 다시 생각

    결혼 이후 생활은 아이들을 우선적으로 고려

     

     

    지난 3월 9일 타이완(台湾 대만)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45살인 따S(大S, 徐熙媛 서희원)가 52살의 구준엽과 재혼을 8일 갑작스럽게 발표했으며, 이들 두사람은 24년만의 재회라고 밝혔다. 이러한 기쁜 일은 중국의 연예계를 깜짝 놀라게 했을 뿐만아니라, 서희원의 엄마와 동생인 샤오S(小S, 徐熙娣 서희제) 또한 이러한 소식을 듣고난 이후 깜짝 놀랐다고 했다.

    서희원의 엄마는 자신에게 이 일에 대해 숨겨졌던 이유로 인해 너무 화가 나 서희원과 말다툼을 벌였고, 지금까지 냉전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서희원은 기분이 매우 좋고 완전히 사랑에 빠진 여자가 됐으며, 누가 뭐라해도 그녀는 자신의 본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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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은 재혼에 대해

    발표할 생각이 없었다며 "왜냐하면 저는 이미

    연예계를 떠났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이 일에 대해 발표를 해야 하죠?"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구준엽의 결정을 존중했기에

    구준엽이 먼저 정식으로 발표하고

    그 이후 그녀는 그의 뒤를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구준엽이 타이베이(台北)로 온 이후

    코로나19 방역 요구에 따라 10일간 호텔에서

    격리를 해야 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전남편인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가 운영하는

    호텔에 투숙할 것인지에 대해 서희원

    "어떻게 그럴 수가 있겠어요?

    그건 너무 웃기는 일 아닐까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보도에 의하면,

    서희원구준엽은 음력 설을 앞두고

    지난 1월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 구준엽이 타이베이로 날아와

    현지에서 서희원과 혼인신고를 한다.

    이들 두사람은 2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난뒤에

    다시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이에 어떤이는 서희원이 상상이나 혹은 영상속에서의

    오빠와 다른 모습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를

    걱정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 사랑에 빠진 서희원은 걱정하지 않는다며

    "아니요, 그는 여전히 그때의 그 모습이예요.

    기대나 꿈은 속절없이 사라지는 것이예요.

    왜냐하면 우리의 감정은 이미 충분히 익었기 때문에

    상관하지 않고 먼저 사랑하는 것이예요"라고 답했다.

     

     

    서희원은 재력과 유명도에서 구준엽

    비록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는 하나

    그녀는 이런것은 조금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전 당시 서희원

    란정롱(蓝正龙 남정용)과 저우위민(周渝民 주유민)과

    사랑을 나눴었다.

    그 당시 또한 그녀는 상대의 재력과 유명도에 대해

    전혀 문제삼지 않았었고

    지금 또한 마찮가지인 것이다.

     

    구준엽은 한국의 매스컴에게

    2개월 이후 서희원과 한국에서 생활할 것이라고 했지만

    아마도 그 계획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서희원은 한국에 오래 머물지 않고

    양쪽을 오고 가야 할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두 아이는 바로 그녀의 마음과 같아

    그녀는 아이들을 먼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서희원의 재혼 소식이 알려지기 이전

    먼저 왕샤오페이와 정리를 마무리 한것이 아닐까?

    이에대해 서희원은 대답하기 싫다고 했다.

    혹시 그녀가 재산을 확보하기 위해

    혼전에 협의를 마치고 서명한 것은 아닐까?

    그녀 또한 이러한 것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그녀는 왕샤오페이와 이혼하기 이전

    타이베이 신이취(信义区 신의구)의 주택 두채를 확보했고

    그녀는 이번에 또한 그 부분에 대해 주의를 기울였다.

    비록 그녀가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 그녀는 매우 총명하다 할 수 있다.

     

     

     

     

    서희원이 7살 차이나는 구준엽과 재혼을

    먼저 저지른 것에 대해 그녀의 엄마는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변해 버렸다"고 말했다.

    서희원왕샤오페이와 이혼을 원하고 있었을때

    서희원의 엄마는 두아이를 먼저 생각하라고 말했다.

    하지만 서희원은 결국 손을 놓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이혼 수속은 변호사가 처리를 했고

    서희원의 엄마가 개입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이에대해 서희원의 엄마는 대단히 화가 났었다고 한다.

     

     

    母女冷战

    모녀 냉전

     

    이번 서희원의 재혼에 대해 그녀의 엄마는

    매우 화난 목소리로 "나는 이 한국인을 모르며

    그녀 또한 결혼에 대해 나에게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서희원이 모든 것을 가족에게 감추고

    결혼 1개월이 지난 후에야 가족에게 알렸다는 것이다.

    그 시간 동안 그들의 감정은 이미 확고해 졌기에

    서희원의 엄마는 매우 화가 났지만

    결국 선택의 여지 없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이번 따S(大S, 徐熙媛 서희원)의 결정에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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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가기 ☞ 따S(大S, 서희원)의 남편 구준엽 타이베이 도착

     

    따S(大S, 서희원)의 남편 구준엽 타이베이 도착

    타이베이(台北)에 도착한 따S(大S, 徐熙媛 서희원)의 남편 구준엽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의 "S Hotel"이 아닌 2천위안(약 38만원)의 고급 호텔에 투숙 카키색 점퍼에 카키색 모자를 쓴 멋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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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베이(台北)에 도착한 따S(大S, 徐熙媛 서희원)의 남편 구준엽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의 "S Hotel"이 아닌

    2천위안(약 38만원)의 고급 호텔에 투숙

    카키색 점퍼에 카키색 모자를 쓴 멋진 모습

     

     

    지난 8일 타이완(台湾 대만)의 여성스타 따S(大S, 서희원)와 결혼을 발표한 구준엽은 9일 곧바로 타이베이(台北市)에 도착했으며, 10일간의 격리에 들어갔다.

    카키색의 점퍼와 카키색의 모자를 쓴 구준엽은 건장한 몸매를 보였고, 이는 평소 거침없는 성격과 매우 잘 어울렸다. 평소 오토바이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그의 이러한 차림새는 반백이 넘었다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타이완(台湾 대만)의 타이베이(台北)에 도착한 구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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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많은 타이완의 네티즌들은

    50세가 넘은 그의 이러한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그의 몸은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를

    충분히 꺽을 수 있을 것이라며 엄지척을 날렸다.

    물론 왕샤오페이구준엽은 완전히 다른 스타일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다.

    왕샤오페이는 조금 기품이 있어 보이는 반면

    구준엽의 경우 패셔니스타로 몸짱 스타일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S(大S, 徐熙媛 서희원)와 구준엽

     

     

    구준엽은 당일 오전 11시에 도착한 이후

    왕샤오페이의 "S Hotel"에 묵지 않고

    서희원의 집으로 부터 2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한위주뎬(瀚寓酒店, Hanns House)"에 숙박했다.

     

     

    한위주뎬(瀚寓酒店, Hanns House)

     

    이 호텔은 타이완에서 최고급 호텔중의 하나로

    1박의 가격이 2천위안(약 38만원)으로

    열흘을 이곳에 머물 경우 2만위안(약 388만원)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구준엽은 사랑하는 사람과 좀 더 가까이 있기위해

    그러한 댓가는 신경쓸 부분이 아닐 것이다.

     

     

     

    구준엽은 오후 1시 전후에

    호텔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 졌으며

    서희원은 이른 아침부터 호텔을 지키고 있던

    매스컴의 기자들을 위해 음료수를 준비하는 등

    매우 정겨움과 기쁨을 드러냈다고 한다.

    이는 머지않아 사랑하는 남편과의 만남이

    기다려 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구준엽은 현지의 방역 규정에 의해 인터뷰를 하지 못했으나

    매스컴의 수고스러운 기다림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그는 어제 타이베이로 향할 때

    한국의 매스컴과의 인터뷰에서

    52살에 드디어 일생의 큰일을 마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서희원과의 재 인연에 대해 그는

    20년 넘게 전화번호를 바꾸지 않은

    그녀에게 매우 고마웠다며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감미로웠던 지난날 들이

    마음속에서 솟아 올랐다고 말했다.

     

     

     

    왜 번개결혼을 하게 됐는지에 대해 구준엽

    타이완 현지의 방역 규정에 따라

    친족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에

    여러차례에 거쳐 서희원에게 프로포즈를 했고

    결국 진심이 상대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했다.

     

    아마도 구준엽서희원은 서로 만나기 위해

    혼인신고를 한것으로 보여진다.

    물론 서로의 마음을 숨기거나 한것도 없으며

    이들의 이러한 행동은 먼저 결혼하고 사랑하는 부부들 보다

    훨씬 더 쿨하고 또한 둘 다 감성적이라 말할 수 있겠다.

    만약 일반인들 이라면 감히 생각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구준엽 또한 하루빨리 서희원을 보고 싶었을 것이며

    동시에 아이들과 서희원 가족을 만나는 것에

    매우 기대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서희원의 엄마가 계속하여 몸이 좋지 않아

    언제쯤 만나게 될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지금 서희원이 왜 구준엽과 서둘러 결혼했는지에 대해

    많은 소문들이 나돌고 있다.

    어떤이는 서희원왕샤오페이에게

    단순히 화를 표현하는 것이라고도 말했지만

    이말은 별로 신빙성이 없어 보인다.

    결국 두사람은 이미 이혼했고 그동안 매우 오랜시간 동안

    별거를 해왔기 때문에

    감정은 진작에 많은 정리가 되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며

    만약 이때 화를 표현하는 것이라면

    조금은 유치하다는 것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또다른 이는 구준엽서희원

    너무나 사랑하고 있었을 뿐만아니라

    20년이 넘도록 그녀를 기다려 온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두사람의 아기를 갖지 않겠다는 약속이 있었고

    이렇게 되면 서희원의 현재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겼으며

    이러한 점도 서희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쨌든 지금 두사람은 이미 결합을 했고

    이들의 결합에 대해 인터넷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가득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희원이 냉정함이 없었다고 여기고 있다.

    왜냐하면 구준엽왕샤오페이에 비해 재력이든 나이이든

    많은 거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현지 네티즌들은

    이러한 와중에 사랑으로 결혼을 선택한

    서희원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정말 마음에 든다고 했고

    동시에 왕샤오페이와 비교하여

    구준엽의 애뜻한 사랑과 그러한 마음이

    더 설레인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사실 외부에서 어떠한 반응을 보이든지 간에

    관건은 바로 따S(大S, 徐熙媛 서희원)의 마음이다.

    그녀가 기쁘고 행복하다면

    그게 바로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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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전 첫사랑과 결혼 선언한 서희원(徐熙媛, 大S 따S)

    남자측은 바로 전 클론(Clon)의 멤버 구준엽

     

     

    3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전 클론(Clon)의 멤버 구준엽(53세)과 타이완의 여성스타 서희원(따S, 46세)이 부부가 됐다고 알렸다. 한국 매스컴의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서희원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한다. 그리고 중국의 시나연예(新浪娱乐)는 이달 초 이들 두사람이 합법적으로 부부가 된 사실을 이미 확인했다.

    구준엽은 조만간 아내가 있는 타이완(台湾 대만)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또한 혼인신고를 할 계획으로 있다고 한다.

     

     

    클론(Clon) 멤버 구준엽(具俊烨)과

    타이완(台湾 대만)의 여성스타 서희원(徐熙媛, 大S 따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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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준엽서희원의 인연은 수십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과거 구준엽은 타이완의 인기가수인

    쑤후이룬(苏惠伦 소혜륜, Tarcy Su)의 초청을 받아

    무대에 오른적이 있다.

    이때 때마침 관객으로 참석한 서희원

    구준엽을 만난 이후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우연히 다시만난 이들은 곧 사랑에 빠져 들었다.

    알려진 바로 이들 두사람의 취미가 비슷하다고 한다.

    하지만 당시 중국 연예계 내에서 연애가 금지되어 있던

    사회적인 분위기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두사람의 만남은 매우 적었고

    서로 사랑한지 1년 만에 헤어지게 됐다.

    이들 두사람의 러브 스토리는 이후

    구준엽이 공개적으로 이미 밝힌바 있다.

     

     

     

    그리고 운명은 다시 이들 둘을 연결 시켰다.

    최근 서희원이 개인적인 일로 인해

    힘들다는 소식을 듣고난 이후 구준엽은 그녀에게 연락했고

    이를 계기로 인해 두사람은 다시 만나게 됐다.

     

     

    누구보다도 서희원을 잘 알고 있는 구준엽

    그녀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있다는 든든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서희원은 20년 전과 변함없는

    구준엽의 모습에 다시한번 마음을 열었다.

     

    오랜 시간에 걸쳐 마음을 확인한 두사람은

    남은 일생을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이렇게 그들은 조용히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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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부부의 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따S(大S, 徐熙媛 서희원)와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 합의 이혼

    이들 두사람 9억위안(약 1,672억원) 분배

     

     

    이번엔 정말로 이혼했다. 따S(大S, 서희원)와 왕샤오페이(왕소비)가 서로 합의이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샤오S(小S, 徐熙娣 서희제)는 "따S는 지금 행복을 추구하는 중"이라는 말을 남겼다.

    11월 22일 타이완 매스컴의 보도에서 연예인 따S왕샤오페이가 이미 합의이혼했다고 밝혀 수많은 여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보도에서는 따S가 현지 법원에 이미 왕샤오페이와의 이혼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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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두사람은 또다시 두사람 명의의 재산

    (따S 명의 6억여위안의 호화주택,

    왕샤오페이의 "S Hotel" 3.5억 위안의 재산 등 재산의 분배)과

    이후 아이의 양육 등 문제에 대해

    법관의 주재로 협의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현지 법원은 조만간 두사람의 이혼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따S(徐熙媛 서희원)

     

    일찍이 수일 전 인터넷 상의 한 소식에서

    또다시 연예계 내의 한 연예인이 이혼했다고 올라왔고

    이에 네티즌들은 계정 ID를 변경한 왕샤오페이에게

    눈길을 돌렸다.

    또한 왕샤오페이는 ID를 변경한 이후

    또다시 자신의 상황을 공유했고

    ID까지 바꿔가며 새롭게 시작하겠다는 의미를 내비쳤다.

     

    일부 네티즌들은 또다시 왕샤오페이

    또다른 플랫폼 sns의 계정을 빠르게 찾아냈고

    왕샤오페이가 프로필을

    "小玥儿她爸. 샤오위에얼 그녀의 아빠"로 바꿨으며

    따S와 관련된 영상을 삭제 한것을 발견했다.

    이 외에 올 지난 6월 타이완의 한 매스컴에서는

    따S왕샤오페이가 이미 이혼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소식을 전했었다.

     

    현지 보도에 의하면

    두사람의 결혼생활 변화의 소식이 전해진 이유는

    왕샤오페이가 sns에 시사에 대한 논평을 자주했고

    항상 가족들이 백신을 맞지 못한것에 대해

    격노한 것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연예인으로서 여론의 영향을 잘 알고있는 따S

    왕샤오페이의 발언이 불필요한 문제가 생길까 우려했고

    두사람은 이러한 문제로 논의를 했으나

    서로 협의가 무산되자 마자

    타이완 매스컴에서는 따S왕샤오페이

    합의이혼 소식을 전했었다.

    이에대해 따S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결국 왕샤오페이가 결혼생활의 변화에 대해 부인하면서

    일단락 됐었다.

     

     

     

    이들 두사람의 결혼생활의 변화에 대해 의견이 분분할 때

    타이완 매스컴의 한 기자는 샤오S(小S, 서희제)에게 연락해

    이같은 일에 대해 물었고

    샤오S는 기자의 질문에 "大S正在追求幸福的路上

    따S는 지금 행복을 추구하는 길위에 있습니다"

    한마디 말로 대답했다고 한다.

     

    그동안 이들 두사람의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다는

    여러가지 징후가 있어왔기 때문에

    이번 따S왕샤오페이가 합의이혼을 하고

    재산을 나누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의외라 생각하지 않았고

    또한 크게 놀라지도 않았다.

     

     

     

    한편 따S왕샤오페이의 결혼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애초부터 어울리지 않는다는

    곱지않은 시선을 보냈었다.

     

    결혼 이후 임신을 하고 아기를 출산할 때

    죽을 고비를 한순간 경험했고

    출산한 이후 다시 활동재개를 했을때

    따S는 이전의 좋은 자원들을 회복하지 못했다.

    한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我好像忘了我是谁

    저는 제가 누구인지를 잊어버렸어요"라고 말했었다.

     

     

    이러한 것에 대해서 왕샤오페이도 마찮가지이다.

    10년의 결혼생활 동안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두 도시를 700번 이상 왔다갔다 했으며

    코로나 19 전염병이 발생하면서 엄격한 격리와 통제는

    두사람의 감정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왕샤오페이의 어머니는

    늘 아들이 sns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글에 대해

    '좋아요'를 보냈다.

     

     

     

    이렇게 이들 부부는 결혼생활을 하면서

    서로에게 양보를 해왔지만

    결국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다.

     

    따S는 일찍이 미치도록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말했었다.

    함께 있을 때에는 질풍노도와도 같았고

    헤어짐에 이르러 또한 질질끌지 않았다.

    내면에 갖고있는 야성은 그녀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고

    이러한 것은 일적으로든 가정이든 마찮가지 이다.

     

     

    그녀는 말했고, 또한 해냈다.

    결혼 이후 왕샤오페이의 가십기사, 재산의 위기,

    폭음 등 여러 상황들과 마주해 왔고

    45살의 따S는 결국 젊은시절 사랑을 위해

    모든것을 돌보지 않고 추진했던 모든 패기를

    이제는 내려놓을 때가 됐다는 것을 알게됐다.

     

    살아오면서 많은 일들을 겪어온

    따S왕샤오페이는 이제 또하나의 풀어야할

    숙제와 마주했다.

    새롭게 맞닥뜨린 일들을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이들 각자의 앞에 더욱 좋은 일들만이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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