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타 이야기

안젤라베이비 임신 3개월

by 태권v22 2016. 9. 15.
반응형
728x170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 임신 3개월

하이힐 좋아하던 안젤라베이비 갑자기 낮은 굽의 신발신어


안젤라베이비의 임신 3개월이 드러났다. 안젤라베이비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과 결혼 후 최대의 관심은 그녀의 임신에 관한 일이었다. 1년이 조금지난 상황에서 다섯차례 임신에 대한 소문이 나돌았고, 스탶들은 그때마다 기쁜소식이 있으면 바로 공개하겠다는 대답만 돌아왔다. 그러나 어제(9월 13일) 홍콩의 한 대중매체가 그녀는 이미 임신 3개월이 됐다고 폭로하면서 양가 부모들은 기쁜 소식을 알고있다고 뜨거운 화제의 뉴스를 공개했다. 게다가 한 네티즌은 산부인과에서 우연히 안젤라베이비를 만났고 그녀는 이미 임신 15주라고 재차 폭로했다.

안젤라베이비의 최근 임신소식이 드러나면서 임신한 한 네티즌이 이전 산부인과에서 진찰을 받고 있을때, 우연히 안젤라베이비도 검사를 하고있는 모습을 우연히 목격했다며 그녀의 상태는 임신 15주인 3개월 이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안젤라베이비의 임신에 대한 소문은 다시 수면위로 떠올라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황샤오밍안젠라베이비는 지난주금요일(9월 9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BAZAAR 스타자선의 밤"에 참석하였을 때 안젤라배이비의 아랫배는 눈에 띄게 불러온게 보였었다. 그리고 어제 안젤라베이비가 산부인과에서 진찰을 받은게 드러났고 연예계의 한 인사가 타이완의 대중매체에게 이 사실을 확인해 줬다. 그녀는 확실히 임신한게 맞다며, 대중매체의 말을 인용하면 안젤라베이비는 아들을 임신했다고 했고 적어도 4개월이라고 밝혔다. 임신사실을 알게된 황샤오밍은 아내인 안젤라베이비에게 기쁨과 긴장을 보이며 서둘러 일을 마칠것을 종용했고 집에서 태교에 열중하라고 했다고 한다. 

황샤오밍안젤라베이비는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10월 베이징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황샤오밍은 4명의 아이를 원한다고 했으나, 그들 둘은 밀월의 시간을 자질 여유도 없이 안젤라베이비는 할리우드 영화 《인데펜던스 데이 : 리써전스, Independence Day:Resurgence》촬영에 들어갔고, 황샤오밍은 《大唐玄奘 대당현장의 주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 같이 있는 시간보다 떨어져있는 시간이 더 많았다. 

안젤라베이비의 최측근은 "그들부부 두사람은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안젤라베이비는 한의사에게 몸상태를 검진받았으며 조만간 임신이 될거라 했는데 마침내 이번에 적중했네요. 듣기로는 아들이라고 합니다."고 안젤라베이비의 임신사실을 알려왔다. 황샤오밍은 매우 긴장하고 있으며, 아내에게 서둘러 모든일에서 손을 떼고 집에서 태교에 열중하라고 신신당부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아기의 성별을 알았을까? 이건 적어도 임신 4개월 이상이라는 말이 된다.


사실 안젤라베이비의 임신은 이미 조짐을 보였다. 일전 그녀가 한 행사에 참여 활동 중 몸매와 팔다리가 무척 야위어 있었으며, 아랫배는 경미하게 불러있었다. 그녀는 뛰고 달리는 많은 활동량이 필요한 프로그램 《奔跑吧!兄弟 달려라 형제, 런닝맨에서 오히려 천천히 몸을 사리며 시즌 1을 촬영했었다. 3일전 상하이의 한 이벤트에 참가했을 때에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운동화를 신고 헐렁하고 두꺼운 면 셔츠를 입고 있어 마치 몸을 가리기 위한 복장으로 보였었다. 이러한 것으로 볼때 그녀는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중으로 판단되었다. 그러나 대중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매니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만약 기쁜소식이 생긴다면 여러분께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고 답해 의심만 키워갔다. 하지만 친한 친구들은 두사람의 기쁜소식을 참지 못하고 대신 먼저 밝혔다.


9월 13일 안젤라베이비황샤오밍은 홍콩의 고급 쇼핑몰에서 모습을 보였고, 하이힐 신기를 좋아하던 안젤라베이비는 평소와는 다르게 넉넉한 검은색의 스커트와 굽이 낮은 신발을 신고 있었다. 그리고 황샤오밍은 쇼핑몰의 전 과정에서 아내를 부축하며 넘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등 매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지난 9월 5일 황샤오밍은 웨이보에 장인에게 보내는 추석선물인 두개의 오래된 찻잔세트의 소식을 올리며, "보스 전용"이라고 덧글을 달았고, 또다른 하나에는 "아내가 쓴것을 먹기위한 것"이라는 덧글을 달기도 했다. 이러한 황샤오밍의 표현으로 볼때 장인의 지도이념을 충분히 이해한 것으로 보이며, 사랑의 결정체가 이미 자리하고 있음을 암시한 것으로 보인다.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