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세계 수면의 날(世界睡眠日)

불면증의 자가 진단 가이드

27%의 사람들은 수면의 문제를 갖고있다

 

 

세계 수면의 날(世界睡眠日)은 매년 3월 21일이다. 수면은 일종의 인체 주동적인 과정으로 정신을 회복하고 피로를 풀어준다. 충분한 수면, 균형잡힌 식사와 적당한 운동은 국제사회가 공인하고 있는 세가지 건강 기준이다.

사람의 일생 중 3분의 1 시간을 수면으로 보내며, 5일동안 잠을 자지않는 사람은 사망에 이를 정도로 수면은 인간의 생리적으로 꼭 필요한 것이라 하겠다. 수면은 생명에 있어 필수적인 과정으로 기체의 복원과 통합, 그리고 기억을 튼튼히 하는 중요한 부분이며, 건강에 없어서는 안될 구성 요쇼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조사에 의하면, 27%의 사람들이 수면에 문제를 안고있다고 한다.

 

 

世界睡眠日

每年的3月21日恢复精神和解除疲劳

세계 수면의 날

매년 3월 21일 정신 회복과 피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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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睡眠研究报告(2022), 중국수면연구보고(2022)》에는

지난 10년간 취침시간은 두시간 넘게 늦어졌고

평균 수면시간은 2012년 8.5시간에서

2021년 7.06시간으로 줄어 들었다고 나타내고 있다.

조사에서 35%의 사람들만이 8시간을

충분히 자는 것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신참 엄마, 학생, 직장인들의 수면문제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내고 있다.

 

수면시간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는

휴대전화를 보거나 인터넷 등이 수면시간을 늦어지게 하고

일이나 공부시간이 길어지면서 수면시간을 점용하며

불면증과 같은 것들이 수면장애에 영향을 끼친다.

연구에 따르면 7~7.5시간 수면자와 비교하여

여성의 하루 수면이 5시간 미만이면 결장암 위험이

36% 증가하며

남성의 경우 수면시간이 6.5시간 미만이면

폐암의 위험이 1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 차오양 병원(北京朝阳医院)의

호흡수면센터 궈시헝(郭兮恒 곽혜항) 주임은

10시에서 11시에는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건의하며

가장 늦더라도 12시를 넘기면 안되고

수면시간은 7~8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매일 밤마다 6시간 미만의 수면을 취하고

이를 일주일동안 지속하게 되면

체내 700여개 유전자에 변화가 발생한다고 했으며

그리고 장기간 수면부족은

심뇌혈관질환, 우울증, 당뇨병, 그리고 비만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의학적으로 밤샘시간의 정의에 대해 논란이 있지만

생체리듬과 내분비 측면에서 보면

23시간을 초과하여 잠을 자게 되면

이를 밤샘으로 여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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