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杨紫 양자)의 새 드라마 《青簪行 청잠행》 재촬영 알려져

양쯔에게는 전화위복이다?

남 주인공은 린겅신(林更新 임경신)이다?

 

 

그동안 좌초돼 있던 시대극 《青簪行 청잠행, The Golden Hairpin》이 마침내 새로운 움직임을 보였다. 최근 한 단역배우가 드라마의 재촬영 소식을 전한 것이다. 남 주인공으로 인해 양쯔는 다시 《青簪行 청잠행》 제작진에 합류하여 재촬영을 해야만 했고, 남자 주인공은 아직까지 정식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드라마의 한 단역배우에 따르면, 제작진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양쯔를 재촬영에 초대하여 여주인공의 원래 출연분은 그대로 유지했다고 한다. 단역배우에 말에 의하면 《青簪行 청잠행》 제작진은 이미 촬영에 들어갔고, 양쯔 또한 촬영팀에 합류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양쯔가 재촬영을 해야만 하는 분량이 어느정도인지 밝히지는 않았지만, 촬영을 마쳤던 드라마에 다시 돌아와 재촬영을 해야만 하는 양쯔가 정말 많은 고생을 해야만 할것이라고 했다.

 

 

青簪行 청잠행, The Golden Hair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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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드라마를 재촬영하면서 손해를 보는것은

양쯔뿐만 아니라 그동안 이 드라마를 위해 노력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다.

드라마 《青簪行 청잠행》의 재촬영은 남주인공 이었던

우이판(吴亦凡, Kris) 때문으로

그의 잘못된 행실로 인해 제작측에 매우 심각한

손실을 끼쳤다.

이로인해 남주인공의 출연씬을 모두 제거해야만 했고

이 드라마는 잠시 좌초되어 있었다.

 

 

드라마 《青簪行 청잠행》에서

황쯔샤(黄梓瑕 황재하) 역의 양쯔(杨紫 양자)

 

 

青簪行 청잠행》의 재촬영에 대해 폭로한 단역배우에 따르면

드라마는 이미 재촬영에 들어갔고

머지않아 시청자들과 정식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양쯔가 재촬영하는 드라마 《青簪行 청잠행》은

방영시간에 있어 또다른 드라마와 "충돌"이 발생한다고 한다.

양쯔의 최근 스캐줄에 따르면

또다른 시대극 《长相思 장상사, Lost You Forever》가

크랭크인에 들어간 것이다.

 

양쯔의 최근 스케줄을 살펴봤을때

그녀는 최근 며칠 항저우(杭州 항주)에 도착했고

이는 《青簪行 청잠행》 제작진이 밝힌

재촬영 시기와 정확하게 일치했다.

 

 

长相思 장상사, Lost You Forever》

예고 포스터

 

 

매스컴 보도에 따르면 《长相思 장상사》는

헝디엔(横店 횡점), 탕청(唐城 당성)에서 촬영중이며

青簪行 청잠행》 또한 이곳에서 촬영한다.

만약 단역배우가 폭로한 것이 맞다면

양쯔는 아마도 한쪽에선 《青簪行 청담행》을 재촬영하고

또다른 한쪽에선 새 드라마 《长相思 장상사》를 촬영하며

동시에 양쪽을 넘나들며 촬영을 해야만 한다.

이로볼때 양쯔는 정말 많은 수고를 감수해야만

할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青簪行 청잠행》의 재촬영에 들어갔고

그렇다면 누가 우이판을 대신하여 촬영할까?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지금 이 드라마의 새로운 남주인공은 바로

린겅신(林更新 임경신)이며

재촬영이 장면 모두는 남주인공에 관한 분량이라고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새로운 남주인공은

제작진에 합류하지 않아 모든 것은 아직 미지수이다.

 

 

린겅신(林更新 임경신)

 

 

특히 최근의 린겅신을 살펴보면

예능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새로운 작품의 촬영은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린겅신이 《青簪行 청잠행》의

새로운 남주인공이란 것은

제작진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 봐야 할것 같다.

 

 

그리고 린겅신의 시대극에 대한 평을 살펴봐도

절대 나쁘지 않기에

만약 그가 정말로 《青簪行 청잠행》을 구한다면

어쩌면 최고의 선택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드라마에 큰 도움을 줄것으로 보여진다.

 

 

 

 

사실 최근 몇년간 중국 드라마 시장에서

배우들의 일탈로 인해 재촬영한 상황이 적잖히 있어왔다.

이전 거액의 제작비가 투자된

시대극 《赢天下 영천하》(《巴清传 파청전》) 또한

여주인공 판빙빙(范冰冰)과

남주인공 가오윈샹(高云翔 고운상)이 쌍으로 사고를 일으켜

잠깐 좌초를 당한적이 있었다.

동시에 또한 시대극의 제한령을 맞이 해야만 했다.

하지만 투자측에서는 이 드라마를 포기하지 않고

현대 기술을 동원하여 재촬영을 진행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여전히 《赢天下 영천하》가

방송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青簪行 청잠행》의 재촬영 또한

매우 많은 문제들과 직면해 있다.

다행히 프로젝트가 재개되어 재촬영에 들어갔지만

제작진은 손실을 메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양쯔가 재촬영팀에 합류했다는 것 또한

일종의 책임감있는 행동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남주인공으로 린겅신이 맞을까에 대해선

목을 빼고 제작진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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