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예능프로그램 《乘风破浪的姐姐3 승풍파랑적저저 3》에

참가하는 소녀시대 제시카(Jessica)

민족란에 "조선족(朝鲜族)" 표기에

한국 네티즌들 마음의 상처입어

 

 

4월 4일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Jessica, 郑秀妍 정수연)가 한국의 네티즌들로 부터 참혹한 공격을 받았다.

이는 그녀가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이후 몇년만에 처음으로 한국의 매스컴에서 그녀를 보도했기 때문이며, 그 내용은 제시카가 중국 내지의 예능프로그램인 《乘风破浪的姐姐 승풍파랑적저저》 시즌 3에 참가한다는 이유였다. 특히나 참가자 명단에서 제시카는 출신민족란에 "조선족(朝鲜族)"으로 표기되어 있었고, 이로써 한국 네티즌들은 직접적으로 많은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성명 : 정수연(郑秀妍) / 창샤(长沙 장사)에 도착

국적 : 미국 / 출신민족 : 조선족(朝鲜族)

1989년 생 / 신장 162Cm

학력 : 한국켄트외국인학교(Korea Kent Foreign School)

가수와 배우이며, 전 한국 그룹 "소녀시대"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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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만 한국 네티즌들의 논리에 대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중국의 네티즌들은 제시카가 중국 내지에서

오락 프로그램에 컴백 혹은 활동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류 네티즌들이 제시카에게 포격을 가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 명단은 개인이 만든것이 아니고

프로그램 제작진이 제작한 것으로 보여지며

이 명단이 사실이라 해도 한류 네티즌들이

이러쿵 저러쿵 말할 자격이 없다고 했다.

왜냐하면 제시카는 미국인이라는 것 때문이며

그래서 그녀는 한한령(限韩令)이라는 빈틈을 파고들어

충분히 중국 내지 오락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는

반응을 중국 네티즌들은 보이고 있다.

 

 

 

 

이번 제시카가 중국 내지 연예프로그램인

乘风破浪的姐姐3 승풍파랑적저저 3》에 참가한다는 것은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으나

뜬 소문만은 아닌것으로 보여진다.

왜냐하면 그녀가 지난 3월 28일 자신의 웨이보에

업로드한 사진을 보게되면 그 배경에서

그녀가 지금 창샤(长沙 장사)에 머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곳이 바로 《乘风破浪的姐姐 승풍파랑적저저》를

녹화하는 장소이다.

그리고 그녀가 갑작스럽게 중문(병음 표기)으로

중국 내 팬들과 소통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이는 이전엔 없었던 일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것을 종합하여 볼때

제시카가 망고TV(芒果TV)의 예능 프로그램인

乘风破浪的姐姐3 승풍파랑적저저 3》에 참가하는 것은

기정 사실이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 있다.

 

 

제시카(Jessica, 정수연) 웨이보 캡처

Wo hen xiang nimen

我很想你们[wŏ hĕn xiăng nĭmen]

여러분 너무 보고 싶어요

 

 

망고TV(芒果TV)가 한류 연예인들을 위한

플랫폼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왜냐하며 그들은 이전 이러한 점 때문에

중국 내지의 오락 프로그램에

비바람을 불러 일으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전 한한령(限韩令, 한류 제한령) 때문에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달콤한 케이크를 포기해야만 했다.

그러나 한중 문화교류에 다시 탄력이 붙기 시작하고

한국 드라마와 영화가 점점 방송과 개봉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인해 망고TV는 한류 연예인의 초청을

다시 시도하려 애쓰고 있다.

왜냐하면 이로인한 보너스가 얼마나 큰지

그들은 너무 익숙하고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네티즌들은 조선족(朝鲜族)이라 부르는 것을

받아 들이기 어렵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들에게는 수치스럽다고 느끼기 때문으로

이번에는 제시카에 대해 공격에 나선 것이다.

지금의 제시카는 안팎으로 난감한 상황에 처해있다.

당시 소녀시대의 핵심멤버였던 그녀의 영광은

무궁무진했지만 자신이 최정상에 올라섰을때

그녀는 자신의 그룹을 이용했다.

 

 

 

 

이 일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거나

혹은 잘못알고 있다.

당시 제시카

그룹에서 탈퇴하지 않은 상황에서 연애를 했고

자신이 만든 브랜드를 런칭했으며

또한 바로 이러한 일로 인해 SM엔터테인먼트는

과감하게 소녀시대를 쫓아냈고

당시 소녀시대의 팬들 모두 매우 혼란 스러웠다.

단지 말할 수 있는건 당시 제시카의 마음은

이미 그룹 소녀시대에 없었고

단지 돈을 벌고 싶었을 뿐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도대체 어떠한 일이 제시카로 하여금

SM엔터테인먼트에 미움을 사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소녀시대 탈퇴를 하게 만들었을까?

그것은 바로 큰 중국 시장이었고

이는 또한 그녀의 뒤에서는 복선을 깔고 있었다.

당시 제시카의 인기는 중국 내지에서 매우 높았고

소녀시대 팀 중에서 또한 가장 인기가 많았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이 디자이너로써

이후엔 자신이 디자인한 물건을 중국의 팬들에게

팔고자 했던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 말할 수 있었다.

당시로서는 성공률이 상당히 높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시카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이후

과감하게 대출을 받아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었고

그 결과에서는 매우 드라마틱한 일이 펼쳐졌다.

한한령(限韩令)이 그 해 직접적으로 시행됐고

중국 내지 연예계에서 활동을 막 시작한 제시카

직접적으로 금지를 당했던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녀의 새로운 브랜드 의상이

중국 내지에서 또한 팔리지 않았던 것으로

한순간 갑자기 제시카는 스타로서의 위치와

오프라인 실업이라는 두 방면에서 모두

직접적으로 붕괴되고 말았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 브랜드의 회사를 시작하며 받은

대출금을 갚지 못했고

이는 바로 그녀가 빚쟁이라는 신분을 얻게된 이유이다.

 

 

 

 

이로인해 제시카는 불량연예인이라는 딱지가 붙었고

이는 또한 많은 중국의 네티즌들이 그녀가

중국 내지에서의 활동을 반기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어쩌면 그녀가 한국 네티즌들로부터 포격 받는 것 또한

자업자득이라 말할 수 있다.

 

 

당시 한류 슈퍼 걸그룹의 핵심멤버로 꼽혔던 그녀가

지금은 욕을 먹고 미움을 받고 있는 것에

불쌍한 면이 없지 않지만

중국의 네티즌들은 쉽게 용서하지 않을 태세이다.

왜냐하면 그녀가 처음 시작하면서

중국 시장을 이용하여 돈만을 벌려했기 때문으로

한한령(限韩令) 또한 꼭 필요한 것이라고

입을 모아 얘기하고 있다.

 

한국 네티즌들로부터 욕을 먹고

중국 네티즌들에게는 환영받지 못하는 그녀가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갈지

모두 함께 지켜보자 라는 것이 지금 정확한 반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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