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요가 쑈를 연출한 46살의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요가 링에 엉덩이를 바짝 올리고

거꾸로 매달린 자세로 아름다운 몸매 가꾸기에 힘써

 

 

최근 중국이 여성스타 린신루(임심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loveruby_official)에 공중 요가를 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그녀는 블랙의 타이트한 요가복을 입고, 머리를 높게 묶어 올려 매우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린신루의 두손은 요가 링을 꽉잡고 요가에 열중하고, 혹시라도 떨어질 것을 염려해 바닥에는 두툼한 매트를 깔아 놓은 모습이다.

영상에서 린신루가 요가를 하고 있는 요가 스튜디오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져 있음을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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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신루는 요가링 위에서 다양한 동작을 취하고 있다.

영상에서 린신루는 요가링 위에 앉아

엉덩이를 바짝 뒤로 젖히고 몸을 앞으로 기울이며

한쪽다리는 굽히고 다른 한쪽 다리는 곧게 펴

아름다운 공중요가 자세를 취하고 있다.

요가를 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쉽지않은

자세로 보여진다.

 

 

 

 

이어 린신루는 요가링에 몸을 눕혀

한쪽 다리를 다른 한족다리에 걸치고

두 팔은 요가링을 꼭 움켜쥔 어려운 동작들을

매우 쉽고 우아하게 표현하고 있다.

린신루의 이러한 능숙한 표현들을 보면

아마도 그녀는 계속하여 꾸준하고

많은 연습을 해온 것으로 보여진다.

 

 

 

 

뒤이어 몸을 요가링에 통과하는 린신루의 모습에서

가늘고 유연한 허리를 볼 수 있으며

요가링에 거꾸로 매달린채로 양발을 요가링위에 얹고

두팔은 곧게 펴고 머리는 아래로 향하는 동작에선

고난이도 동작을 편안하게 소화해 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실 이영상은

린신루가 처음으로 sns에 공유한 요가영상이 아니며

얼마전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요가를 연습하는 모습의 영상을 공유했었다.

이때의 영상에선 린신루는 거꾸로 매달린듯한 모습으로

한쪽 팔은 아래를 향해 쭉 뻗고

두 다리는 요가링에 교차하여 올려놓은

매우 가볍고 날렵한 요가 동작을 연출했다.

 

 

 

 

꾸준한 운동으로 린신루

매우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가 평소 그녀가 공유하는 민낯 사진을 보면

비록 화장을 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탄력있고 뽀얀 피부를 볼 수 있다.

거기에 매우 아름답고 균형잡힌 몸매는

다른이들의 부러움을 충분히 살만하다 하겠다.

 

 

그리고 사진에서 물컵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지으며

인사를 하는 모습은 마치 청춘의 소녀와도 같아 보인다.

 

 

 

 

일상 생활속에서 매우 자유스런 모습을 보이지만

무대위에서의 그녀는 반짝반짝 빛을 발한다.

그녀가 무대위에 서있는 모습을 보면

몸매나 비주얼 모두

또래들보다 훨씬 젊어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아마도 꾸준히 하는 운동의 효과일 것이다.

 

 

무대위에 자신있게 서있는 린신루의 전체적인 모습에서

세련된 메이크업과 날씬한 몸매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을만 하다 하겠다.

 

 

我是国宝守护人林心如

저는 국보 지킴이 린신루입니다

 

 

현재 46살인 린신루

자신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가며

꾸준한 운동과 학습으로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었고

또한 잘 유지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 또한 린신루가 자신의 일상생활을

더 많이 공유하기를 바라는 동시에

그녀가 미래의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

더 많고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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