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新冠肺炎 신관폐렴)에 확진된 왕리홍(王力宏 왕력굉)

매니저 "백신 3차접종 완료했으며, 증상은 경증"

전 부인 리징레이(李靓蕾 이정뢰)와의 양육권 다툼에서

최종 승자는 누가될까?

 

 

7월 26일 타이완 매스컴의 보도에서 왕리홍(왕력굉)이 코로나19(新冠肺炎 신관폐렴, COVID-19)에 확진 진단을 받았으며, 매니저 또한 인터뷰에서 이를 사실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경증일 뿐 큰 문제는 없다고 했다. 매니저는 왕리홍이 요 이틀 확정 진단을 받았고 자발적으로 이를 알렸다며 "이미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했기 때문에 경증이고, 다만 목이 조금 아플 뿐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위생기관의 지시에 따라 자가 격리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얼마 전 왕리홍 공작실은 웨이보에 글을 올려 왕리홍의 전부인 리징레이(李靓蕾 이정뢰)와 관계된 내용들을 삭제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이는 당사자들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아이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아이들이 나중에 부모의 인터넷 상에서 다툼을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아마도 아이들이 성장한 이후 부모가 인터넷 상에서 대치했던 상황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왕리홍은 전부인 리징레이에 대한 고발 내용 등을 삭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여진다.

 

왕리홍(王力宏, Wang Leeh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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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왕리홍은 데뷔 이후 활동 내용들을 남겨두고 있어

연예계에서 다시 일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는듯 해 보여진다.

그렇지만 다시 활동하기 위해선 리징레이와 양육권 소송에서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있다.

두사람은 올해 이미 두차례 법정에 출두 했지만

아무런 결과도 얻어내지 못했다.

법원 또한 이를 상당히 난감해 하고 있으며

거듭된 연기를 거쳐 8월에 세번째 재판을 열 예정이다.

이번 왕리홍리징레이와 상관있는 웨이보를

삭제한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리징레이는 아직까지

어떠한 답변도 내놓지 않고 있다.

 

왕리홍(王力宏)과 리징레이(李靓蕾 이정뢰)

 

리징레이는 주변 인물들을 통해

공인들은 막대한 이익, 권세와 영향력을 얻는 동시에

또한 대중들의 검시 또한 마땅히 받아야 한다고 했고

진정한 인터넷 폭력은 매스컴과 네트워크의 무리들이

가정주부를 공격하는 것이라며

매스컴은 공인에 대한 사실이 아닌 소식을

더이상 보도하지 않는데 협조하기를 바라며

사법기관이 공정한 판결을 내릴 것을 믿어 달라고 호소했다.

 

 

리징레이는 "누군가"는 댓글알바를 통해 여성을 공격하고

매스컴은 이를 리트윗하며 "공범자"가 되고 있다며

매스컴은 그 "누군가"가 퍼뜨리는 사실이 아닌 소식들을

더이상 보도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한 것이다.

얼마 뒤 리징레이 또한 변호인 성명을 내고

자신은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보호하기 위해

아이의 사생활에 관한 글을 삭제할 것이며

왕리홍에게는 또한 자녀의 사생활에 대해 삭제하라고 촉구하며

이는 자녀에게 악영향이 끼치는 것을 피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이들 두사람은 상대가 어떤 수단이나 계략을 쓰더라도

대응할 방법을 갖추고 있다 말할 수 있겠다.

왕리홍이 먼저 리징레이와 관계된 내용을 삭제한다고 밝혔고

리징레이는 아이들의 사생활과 관련된내용을

삭제하라고 촉구했다.

이는 마치 같은 채널이 아닌듯 하지만

서로가 극한의 밀고 당기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뜻밖에도 왕리홍은 코로나19에 확진되고

리징레이와의 사이에서 수습하기 어려운 일들을

처리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해있다.

이들 두사람이 정말 아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하루빨리 양육권에 대해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 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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