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낳았다는 유언비어에 휩싸였던 쿤링(昆凌)

이후 처음으로 웨이보 업로드

남편과 아빠의 사진과 함께 부친절(父亲节) 축하



얼마전 쿤링(昆凌)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는 유언비어에 휩싸였었다. 때마침 저우제룬(周杰倫 주걸륜)은 프로그램 녹화 일정을 취소했고, 타이완에 있는 아내 쿤링에게로 돌아가 그 소문은 점차 확신으로 변해갔다. 하지만 이들 두 부부는 계속해서 출산 소식에 대한 어떠한 말도 하지 않고 있었다.

어제(6월 18일)은 부친절(父親節, 아버지의 날)로, 먼저 저우제룬샤오저우저우(小周周 소주주)가 "아빠"라고 부르는 귀염돗는 영상을 공개하며 부친절을 축하했다. 이어 오후 쿤링 역시 웨이보에 자신과 남편 저우제룬 및 아빠와 함께 찍은 사진 두장을 업로드했으며, "兩位Dabby,祝你們父親節快樂唷(두분 아빠, 당신들의 부친절을 축하합니다)"고 덧글을 달았다.


쿤링(昆凌) 웨이보 캡처







아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쿤링은 여전히 배가 나와있으며

그녀 옆의 아빠는 자상하게 그녀의 불러온 배에 손을 얻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또다른 사진은 저우제룬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사진에선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인 롱스커트를 입고 쇄골과 가슴선을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매우 사랑스럽게 보이는 모습이다.

두장의 사진 모두에서 따뜻한 행복함이 진하게 배어 나오고 있으며,

쿤링이 둘째아들을 낳았다는 유언비어를 단숨에 불식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달아 축복의 글을 남겼다.

"저우제룬과 아버지의 부친절을 축하합니다!"

"샤오저우저우(小周周)샤오샤오저우(小小周 소소주)의 아빠 부친절 축하해요."

"그래서 형수님은 임신한 사진을 올려 아직 출산하지 않았다는 걸 알려주는 건가요?"

등등 부친절 축하의 글과 함께 그들에게 축복을 기원하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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