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매일매일 먹는 토마토

자궁경부암 발병을 낮추는데 효력이 있다

여성분들 꼭 챙겨먹어야



전세계적으로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하는 인원이 20만명에 달한다. 자궁경부암은 여성 생식계통 악성종양의 73~93%를 차지하고 있으며, 부녀자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병이다. 권위있는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매년 새롭게 발병하는 사람들은 4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자궁경부암은 가장 자주 보이는 부인과(婦人科) 악성 종양이다

일반적으로 자궁경부암에 걸리기 쉬운 연령대는 40대이며, 다음으론 50대이다.

하지만 근 몇년 사이 발병 연령대가 현저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한다.

한편으로 30살 연령대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 20살의 연령대의 발병률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심지어 출산전 진찰중에 우연히 발견하는 경우 또한 있으며,

임신부에게서도 자궁경부암이 발견되곤 한다고 했다.


거의 모든 자궁경부암 환자들은 부수적으로 유두종 바이러스(HPV)에 감염된다.

하지만 자궁경부암은 기타 성관련 전염병과는 다르게 감염 후 신속하게 발작을 일으킨다.

이것은 하나의 긴 과정을 거쳐 발전하는 '로드맵'이 있다.

그 '로드맵'은 정상자궁경부 상피 부 전형적인 증식 → 상피내암 침윤암으로

이 과정은 최대 10년의 시간이 걸린다.

이로인하여 이상의 과정 중 전화하는 자궁경부의 상피세포를 조기에 발견하게 되면,

병리적인 변화를 막고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수 있다.





토마토는 자궁경부암을 예방 치료한다

토마토의 암 예방 작용은 토마토에 함유된 리코펜(lycopene) 덕분이다.

리코펜이 주요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는 토마토, 수박, 딸기, 석류, 와인, 고추, 레드자몽 등이며

기타 채소와 과일중에는 비교적 적게 함유되어 있다.

그중 리코펜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는것이 바로 토마토이다.

인체는 스스로 리코펜 합성을 할 수 없으며, 반드시 과일에게서 얻어야 한다.





리코펜은 카로틴(carotin) 화합물의 한종류로 항산화의 특성을 갖고있다.

또한 자유기 상해에 대항하는 투사로서의 역할을 하며, 동시에 자궁경부암을 예방하여 준다.

리코펜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비교적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적다.

한 연구에 의하면, 리코펜은 자궁경부암을 강하게 줄여주는 것과 상관있는 유일한 종류의 카로틴이며,

암세포의 인지질대사의 반응을 억제시키고, 종양의 억제유전자를 조절하여

종양의 발생률을 내려주고 종양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밝히고 있다.





토마토를 먹는데 있어 유의할 사항

먼저 공복에 먹는것을 피하고, 식후에 먹어야 한다.

왜냐하면 토마토 속의 몇몇 성분은 위산을 발생시키는 화학반응이 일어나기 용이하고,

불용성 덩어리가 응결되어 그것들이 위의 출구를 막아 위의 부담이 높아지게 되며,

위 확장을 불러 일으키고 심지어 극렬한 통증이 생기기도 한다.

부차적으로 적지않은 사람들은 생으로 먹는 것이 영양가가 높다고 여기고 있으나

암을 예방하는 각도에서 보면 꼭 익혀 먹는 것이 좋다.

토마토의 항암 화합물 리코펜은 단백질과 섬유질의 밀접한 결집을 가져오기 때문에

요리를 하게되면 그러한 것들이 방출되어 인체의 흡수에 용이하다.

다시한번 강조하면 익히지 않은 토마토는 멀리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그중 함유되어 있는 유독성인 대량의 토마티딘(tomatidine)은

먹고난 후 어떤이들에겐 현기증, 구역질, 구토, 무기력 등 증독증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비장과 위가 약한 사람 또한 토마토를 생으로 먹는 것이 적당하지 않으며,

이들에겐 설사를 일으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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