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오래 보면 녹내장을 유발한다?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면 녹내장 진단에 도움



종전 노년층에서 녹내장의 비율이 높았고, 현재 녹내장 환자 또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현대인들의 생활은 인터넷이 발달된 시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와 함께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하여 사람들은 매일 긴 시간을 컴퓨터 화면을 보게되면 녹내장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훨신 많다라고 이야기 한다. 정말 그럴까?



특정인군에서 녹내장을 일으키기 쉽고, 원시인군은 더욱 경계하여야 한다

"장시간 동안 컴퓨터를 보거나 혹은 TV를 시청하면, 특히 컴푸터를 본다고 했을 때,

특정인군에서 녹내장이 발생하는 비율이 좀 많았습니다."라고 한 안과 교수는 말했다.

이런 특정인군은 어떤 사람들은 포함하고 있는 것일까?

주로 젊은 사람층에서 원시가 있는 사람들을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의 눈의 구조는 정상인과 비교하여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눈축(眼轴 안축)이 정상인보다 비교적 짧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장시간 책을 보거나 컴퓨터를 보고 있을때,

수정체가 조금 앞으로 나오게 되며, 이때 좀 가까이 다가가야 볼 수 있다.

장시간 수정체가 앞으로 나와있게 되면, 수정체는 눈앞단이 좁은 환자의 경우

방각(房角)의 닫힘을 유발하여 녹내장을 일으키게 된다.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는 실험으로 녹내장을 진단할 수 있다

약간의 폐쇄각형 녹내장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는 실험을 해보았다.

환자는 어두운 곳에 앉아 두시간 동안 책을 들고 봤으며,

두시간 이후 그를 봤을 때 안압이 과연 상승했을까? 환자의 눈의 구조는 평소와 같았다.

이렇게 환자가 책을 본 이후를 관찰하였을 때, 그의 전방(前房, 각막과 홍채사이)은 더욱 비좁아 졌을까?

방각이 닫혔을까? 녹내장을 일으켰을까?

만약 녹내장을 일으켰다면, 이후 그는 녹내장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이때에 약간의 예방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조치로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홍채에 구멍을 내거나, 혹은 수술로 홍채를 절개하여 구멍을 내주게 되면

이후 녹내장이 발생하는것을 예방할 수 있다.



이 외에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녹내장을 예방하여야 할까?

이런 사람들은 장시간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보아서는 않되며,

혹은 TV시청을 너무 길게 해서도 않된다.

눈은 휴식을 취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수정체 또한 긴장을 풀어줘야 한다.

평소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면 안압이 상승을 하지 않게되며, 녹내장 또한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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