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하오(欧豪 구호) 마스춘(马思纯 마사순) 생일 축하 후 함께 모습드러내

"예비 장모"와의 동행에 이들의 관계는 더욱 확실



3월 15일 오우하오(구호)는 여친 마스춘(마사순)의 생일을 축하한 후 함께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 모두 선그라스를 끼고 사람들의 눈길을 피했으며, 특별한 것은 마스춘이 엄마와 동행을 했다는 것이다. 이로볼때 오우하오는 "예비 장모"로 부터 이미 OK사인을 받은것일까?

이제 이들의 앞날은 더이상 검은 유언비어를 물리치고 장미빛의 행복의 길 만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오우하오(欧豪 구호)마스춘(马思纯 마사순)



엄마와 함께 동행한 마스춘(马思纯 마사순)



마스춘은 붉은색의 후드티에 청바지를 입고있는 모습으로 아주 조용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오우하오 역시 캐주얼 차림으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마스춘의 뒤를 따라갔고, 모든 짐은 그가 일일이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엔 두 사람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사이좋게 나란히 걸어갔으나

많은 팬들이 휴대폰을 들이대자 이를 의식한 듯

따로 떨어져 걸어가는 어찌보면 어색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우하오의 눈빛은 계속하여 여친 마스춘을 향하여 있었고

그의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 넘쳐흐르는 듯한 따스함이 느껴졌다.





3월 14일은 마스춘의 30살 생일이었고,

오우하오는 자신의 웨이보에 여친 마스춘의 생일축하 사진을 업로드했고,

사진에서 마스춘은 행복함이 넘치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오늘은 어느 한사람이 울음을 터뜨린 날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샤오마(小马)!"라고 달콤한 메시지를 함께 올렸다.



사진에서 마스춘의 뒤에 캐릭터와 각 캐릭터에 쓰여진 "O"자와 "M"자의

그들 이름의 이시셜이 특별히 눈길을 끈다.

이들의 사랑이 더욱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 그대로를 보는듯 하다.

이들의 장미빛 앞날에 축복과 축하를 보낸다.

두분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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