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쥔(胡军 호군) 생일에 부인 루팡(卢芳 로방) 가족사진 공개

26살처럼 성숙한 16살의 딸의 몸매에

네티즌 엄지척 '좋아요'연달아



3월 19일 새벽녘 후쥔(호군)의 부인 루팡(로방)은 웨이보에 가족사진을 업로드했으며, 가족사진의 공개는 남편 후쥔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것이었다. 사진에서 매우 화목한 한가족 네식구의 모습을 볼수 있으며, 이미 어둠이 내려앉은 때에 후쥔과 딸 자우얼(九儿 구아)이 나란히 앉아있고, 그들의 앞에는 루팡과 아들 캉캉(康康 강강)이 앉아있다. 화기애애한 한가족의 외식 분위기를 느낄수 있으며, 테이블위에는 서양스타일의 메뉴가 놓여있어 이 또한 매우 품겯이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후쥔(胡军 호군)의부인 루팡(卢芳 로방) 웨이보 캡쳐



후쥔의 딸 지우얼(九儿)은 오해 16살이지만,

이미 다 자란듯 매우 성숙해 보이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앞에 앉아있는 엄마보다 더 큰 모습을 볼수 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와 기질면에서 본다면 엄마 루팡을 따라가기엔

좀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이며, 루팡의 희고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빛을 발하는 듯한 미소는 보는 이들도 미소짖게 만든다.

이러한 엄마와 비교를 한다면 16살이 지우얼은 젊음이 피어오르는 시기이고,

아마도 사춘기에 접어들어 아직은 성숙한 아름다움은 이른 나이이다.

신진대사가 비교적으로 왕성하기에 아직 매끄러운 피부를 보이고 있진 않다.

모든이들이 사춘기를 겪어 알고있듯이

이 시기에 가장 많은 흑역사를 만들어내는 시기이기 때문일 것이다.






후쥔의 아들 캉캉(康康)지우얼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오누이의 사랑이 각별해 보인다.

지우얼 캉캉을 안고 얼굴의 미소는 정말 행복해 하는 모습이며,

동생 캉캉 또한 매우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을 자세하게 살펴보면, 눈과 코의 모습은 정말이지

누가 뭐라해도 한식구 오누이임은 절대로 부정할수 없을 정도로 꼭 닮아있다.




후쥔의 한가족 네식구의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아들 캉캉과 딸 지우얼은 수영복으로 갈아 입었고

사춘기의 지우얼의 모습은 윗 사진에서와는 다르게 성숙해 보이며

타고난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듯 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로 슈퍼모델의 몸매!"라며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지우얼캉캉 오누이의 사랑은 보기에도 넘처흐르며,

그들의 주위엔 녹색의 나뭇잎과 탁트인 바다는 보는이들도 시원한 느낌이 든다.

딸과 아들이 함께 친구가 되어 생일을 축하해주고

후쥔은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생일을 보냈음은 분명해 본인다.




이 사진을 보면 지우얼은 이미 아빠의 다리를 넘어선 롱다리를 보여주고 있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지우얼, 과감하게 자신의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으며,

아들 캉캉 역시 점점 사나이가 되어가는 모습으로

진정한 남자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다.

아빠 후쥔은 분명하게 이제 점점 나이가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꽃과도 같은 예쁜 딸과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아들이 함께 하는 이시간

그는 분명 매우 행복하고 만족스웠을 것이다.









후쥔의 한가족 네식구의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이들가족 중에서 특히 루팡지우얼의 모습을 봤을때

누가 엄마이고 누가 딸인지 분간이 잘가지 않는다며,

지우얼은 약간은 조급해 보이지만, 엄마 루팡은 여전히 단아한 기질과

변함없이 우아함을 잃지 않고 있다고 이들의 모습을 평했다.



하지만 '여자는 성장할 때까지 모습과 성격등이 여러번 바뀐다'는 말이 있듯이

점점 더 여성스러워지고, 점점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간다.

지우얼 또한 사춘기를 지나고 나면 분명 엄마 루팡의 젊은시절

최고의 아름다움을 빛내던 모습으로 분명 변해갈 것이다.

물론 16살인 지금의 모습 또한 예쁘고 사랑스러운건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후쥔의 한가족 네식구에게 항상 행복함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늦었지만 생일축하의 말을 전한다.

"생일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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