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롱(吴奇隆 오기륭) 이혼 유언비어에 대노하며

사랑하는 아내 보호에 나서

뜻밖에 류스스(刘诗诗 유시시)의 본명 밝혀



우치롱(오기륭)류스스(유시시)는 사극 궁정드라마 《步步惊心 보보경심에서 함께 출연하여 연기한 것이 현실이 되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3년동안 모두가 부러워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왔고, 부부의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종종 드러냈다. 하지만 최근 며칠동안 우치롱류스스의 이혼에 대한 유언비어가 나돌았고, 심지어 그 이혼의 이유가 류스스의 외도로 인한 것이라고 했다. 이에대해 우치롱은 사랑하는 아내의 보호에 나섰고 아내와 함께 공동으로 변호사에게 위탁해 성명을 발표했으며, 다시는 이러한 유언비어에 대해 관용을 베풀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우치롱류스스는 지난 13일 공동으로 변호사에게 위탁해 성명을 발표했다.

발표 성명에서는 일부 네티즌들이 악의적으로 "류스스 외도", 

"류스스 결혼기간중 외도 인정, 우치롱과 이미 합의 이혼" 등

많은 거짓 소식들을 날조해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의도적으로 소문들을 지어낸 모든 상황들은

인터넷의 질서를 혼란시킬 뿐만나니라, 두 사람의 정상적인 스케쥴 및

일상 생활에 대해 많은 방해를 받고 있다고 했다.

또한 대중적인 이미지에 적지않은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

이러한 맞지않는 정보와 댓글 등 모두를 삭제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것을 절대로 용인할수 없으며, 엄격하게 책임을 묻고

관용을 베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변호사의 성명을 접한 이후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우치롱의 사랑하는 아내를 보호하는 남자다운 모습을 크게 칭찬하며,

"변호사의 이러한 장문의 성명을 본적이 없으며,

자신이 직접 기자를 찾아가 바로 일들을 처리하고,

이러한 모습을 볼때 그가 얼마나 아내를 사랑하는 지를 알게됐습니다."고 했고,

동시에 예리한 한 네티즌은 성명에서 원래 류스스(刘诗诗 유시시)의 본명이

"류스스(刘诗施 유시시)"임을 발견하고는,

"저만 刘诗'施'로 보이는 건가요?"라고 해 변호사의 성명에서

뜻밖에 류스스(刘诗诗)의 본명 류스스(刘诗施)로 밝힌것을 찾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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