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취는 의외로 음식물에서 부터 온다

당신이 먹는 음식물과 체취와의 관계는?



일상생활 중에서 우리는 개인 위생에 매우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피부에 들러붙어 있는 냄새는 계속해서 느껴지며, 그 냄새가 어디에서 오는지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다. 또한 이러한 냄새로 인한 문제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은 곤혹스러워 하기도 한다. 프랑스의 패션잡지 "마담 피가로(Madame Figaro)"는 이러한 것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냄새들은 당신이 먹는 음식물들, 예를들어 아스파라거스, 향신료, 붉은 고기 등이 인체내에서 화학반응을 일으킴에 따라서 체내에서 세균이 발생하고 체온 및 땀으로 배출되며, 이것들이 체취로 변화된다고 여기고 있다.




아프리카 천연자원연구소(Institute for Natural Resources in Africa, INRA)의

명예연구원 롤랜드 살레스(Roland Salesse)의 소개에 의하면,

첫째로 우리의 체내에 저장되어 있는 세균들이 체취를 발생시키고,

정확하게 말하자면, 체내에서 신진대사가 발생하여 악취가 생겨난다고 했다.

다음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은 체내에서 열을 일으키게 되며,

이는 섭취하는 음식물 중에 향신료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롤랜드 살레스는 이러한 향신료들을 포함하여 캡사이신 화합물들은

인체기관에 열을 발생시키고, 체온을 상승시키며,

더 많은 땀이나게 만든다고 밝히고 있다.

여기에서 결론을 얻자면, 땀이 많이 나게되면, 체취가 더 많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음식물 그 자신의 냄새 또한 악취를 일으킨다.

악취를 품고있는 음식물속에는 동물단백질이 제 1위를 차지하며,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붉은 고기와 돼지고기 이다.

롤랜드 살레스는 아스파라거스 또한 악취를 일으킨다고 예측하고 있다.



약학박사 토마스 카삽(Thomas Kassab)

소화과정 중 아스파라긴이라는 아미노산이 생겨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조금의 의외도 없이 향신료 또한 체취로 변한다.

전문가는 이런것들은 심혈관계통과 신체의 온도를 중가시키고

이후에 다량의 땀을 배출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마찮가지의 원리로 알코올 또한 체취로 변하게 된다.

마늘과 양파, 이것들의 그 자신 냄새 또한 악취로 변한다.


토마스 카삽은 일단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의 신체 내부 모두에서 그 음식물의 화합물을 발견할수 있으며,

특히 땀속에 많이 자리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의 일부분은 땀에 의해 체내에서 배출된다.

신체중에서 많은 땀샘이 있는 부위의 체취는 더욱 뚜렷하다.

예를들어 양 손, 겨드랑이, 흉부와 양 발 및 은밀한 부위 등으로

이러한 부위 모두는 땀을 더욱 많이 배출하게 된다.


체취를 어떻게 제거하는가에 대해 밝혀보면,

첫째로 악취가 나는 음식물 섭취를 줄여야 한다.

또한 방한(防汗) 제품을 사용하여 땀이 나는것을 줄여주는 것도 방법중의 하나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건강하고 건조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다.

동시에 피부에 땀이 너무 많이 나는것을 피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세균이 생겨나게 되고 마찮가지로 악취를 풍기게 된다.



롤랜드 살레스는 모든 악취를 흡수할 수 있는

활성탄과 활성효모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활성효모는 악취를 발생시키는 세균을 감소시킨다고 강조하고 있다.

활성효모는 캡슐 혹은 가루의 형태로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그는 이어 평소 동물단백질 혹은 향신료가 함유된 음식물을 섭취하는 사람은

체취가 더욱 많이 발생한다고 밝히고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음식물속에 많은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지방은 악취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육류를 먹지않는 채식주의자들은 비교적으로 체취가 적다.

이 외에 채소중에는 다량의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어

땀이 적게나며, 따라서 몸의 악취 또한 감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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