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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야기

량차오웨이(양조위)와 류더화(유덕화)가 20년 만에 손잡은 영화 《金手指 금수지, The Goldfinger》 12월 30일 개봉 확정

by 태권v22 2023.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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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차오웨이(梁朝伟 양조위)와 류더화(刘德华 유덕화)

20년 만에 다시 손잡은 영화 《金手指 금수지, The Goldfinger

오는 12월 30일 개봉 확정!

 

 

량차오웨이(양조위)와 류더화(유덕화) 라는 "无间道双雄, 무간도 쌍웅(투톱)"이 20년 만에 다시 함께 영화를 만들어 냈다. 좡원챵(庄文强 장문강) 시나리오와 감독으로 량차오웨이(梁朝伟 양조위), 류더화(刘德华 유덕화), 차이줘옌(蔡卓妍 채탁연) 등 주연의 영화 《金手指 금수지, The Goldfinger》가 개봉 확정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12월 30일 개봉 일정을 발표했다.

이는 량차오웨이류더화가 영화 《无间道 무간도》 이후 20년만에 다시 손잡고 만들어 낸 것이며, 영화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영국, 미국과 캐나다 등 국가에서 동시에 개봉된다.

 

金手指 금수지

THE GOLDF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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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金手指 금수지》가 이번 발표한 포스터에서 투톱(双雄 쌍웅)이 처음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량차오웨이가 연기하는 청이옌(程一言 정일언)은 중생을 내려다 보는 자세로 돈고 재물에 둘러싸여 있으며, 류더화가 연기하는 류치웬(刘启源 유계원)은 점잖고 결단력있는 모습으로 금전의 미궁속에서 진실을 내려다 보고 있다.

 

그리고 예고에서는 100으로 들어가 "用100元赚100亿, 100위안으로 100억 벌기"라는 불가능한 인생으로, 15년을 가로지르는 15년 쌍웅(双雄) 게임의 서막을 연다.

 

 

"其实在香港做生意真的挺好玩的。사실 홍콩에서 비지니스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발표한 개봉 확정 예고편에서 청이옌(程一言, 량차오웨이 분)이 입을 연 이 한마디는 이미 강렬한 야심을 느끼게 한다. 그가 차창밖을 바라보았을 때, 웅장하게 우뚝 솟은 빌딩은 그의 눈에는 마치 브릭스로 쌓아 놓은 "黄金帝国 황금제국"처럼 보인다.

 

그리고 카메라가 돌아가면, 류치웬(刘启源, 류더화 분)은 팀원들을 거느리고 기세등등하게 청이옌(程一言)에게 "钱从哪儿来的, 돈은 어디서 난 것인가?"를 묻고, 청이옌(程一言)은 미소를 지으며 "用100元赚100亿, 100위안으로 100억벌기"라는 "暴富传奇, 벼락부자의 전설"을 펼친다.


■ 관련된 이야기

 

예고편에서 량차오웨이가 제멋대로 크게 웃는 장면을 본 관객들은 "맹렬하다, 이게 바로 량차오웨이라니"라고 외치게 만들었고, 류더화의 "애매모호하다"라는 대답에서 네티즌들은 그의 캐릭터의 정체에 대해 여러 추측들을 불러 일으켰다. 예고의 마지막 부분에서 량차오웨이류더화는 마주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으며, 변화 무쌍한 빛과 그림자 속에서 이들 두 사람의 표정과 관계 또한 점점 더 혼란스럽게 만들어 준다.

 

 

无间道 무간도》에서 옥상에서의 대치 장면은 이미 각 세대의 영화 팬들의 마음속에 교과서적인 명장면으로 남아있다. 올해는 마침 《无间道 무간도》가 중국 내지에서 개봉된지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그리고 이번 《金手指 금수지, The Goldfinger》에서 량차오웨이류더화가 다시 손잡고 작업한 것에 대해 한 네티즌은 "평생동안 《无间道 무간도》로 빚진 영화표를 만회하게 해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이 외에 두 영화황제급 배우의 상반된 캐릭터 설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있는 가운데 "이번엔 류더화가 좋은 사람이 될 기회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며 농담의 말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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