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나자(古力娜扎)의 아름다운 단발머리 스타일 인기검색에 올라

세련되고 매력있어 보이는 불규칙한 앞머리



구리나자(고력나찰)는 이목구비가 뚜렸하고, 초롱초롱한 큰 눈을 갖고있다. 그녀는 과거 긴 머리를 보여왔으나, 2014년 머리를 짧게 자른 후부터 귀 밑까지 오는 단발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어제(7월 6일) 또다시 머리를 더욱 짧게 잘라냈다. 그녀는 귀가 드러나는 소년과도 같은 단발머리 스타일의 멋진 모습으로 변화했고, 그녀의 불규칙한 앞머리는 매우 사랑스러워 보인다.




구리나자는 6일 저녁 웨이보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많은 팬들은 그녀가 다시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에 주의를 기울였다.

일부 팬들은 그녀의 웨이보를 캡처하여 공유했으며,

이는 아주 짧은 시간에 빠르게 퍼저 나갔고 뜨거운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사진은 구리나자가 단발머리 이미지 스타일을 보이고 있으며,

머리가 매우 짧아 그녀의 귀가 모두 드러나 보이고, 한쪽의 앞머리는 불규칙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은 매우 세련된 매력을 십분 발산하고 있다.

그녀의 팬이 공유한 사진에서 그녀는 카메라를 향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짖고있으며,

고개를 갸웃하고 입술을 오므려 쭉내밀고 있고, 또다른 표정은 귀여운 분장을 하고 혀를 내밀고 있기도 하다.

이런 그녀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팬들의 마음은 녹아 내렸고,

또 다른 사진은 카메라를 향하여 결연한 표정을 짖고 측면의 얼굴을 보이고 있으며,

우뚝 솟은 콧날 및 둥글고 큰 눈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은 진한 카리스마가 풍겨나온다.

이 사진들은 수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으며,

단시간 내에 웨이보에서 검색순위 3위에 오르기도 했다.




많은 팬들은 구리나자가 다시 단발머리 스타일을 보인것에 대하여 '좋아요'를 선물했고,

"이목구비가 아름다워야 이런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정말로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도 모두 아름다워 보여요." 등 칭찬의 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또다른 적지않은 팬들은 그녀의 긴머리 스타일이 그립다며

그녀의 머리가 하루빨리 자라나기를 희망하는 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사실 구리나자는 과거 여러번 귀 위까지 오는 단발머리 스타일을 시도해 왔다.

하지만 너무 남자다운 스타일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고,

하물며 당시 팬들은 남친 장한(张翰) 보다도 더 멋지다라고 했으며,

당시에도 많은 팬들의 화젯거리로 떠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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